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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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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한 달 전 500달러를 빌려주었습니다 몇 번 독촉을 해도 갚지 않다가 어느 날 500달러 짜리 수표를 건네 주기에 받았습니다.~ 제 3자가 발행한 수표로 수취인은 'CASH'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제게 "누군가에게 받은 돈을 받은 것이므로 은행에 가서 현찰로 바꿔도 무방하다"ㄱ 하여 그대로 믿고 동네의 미국은행에 가서 현금을 요청하였는데 한 20분동안 여러가지 확인 절차를 밟더니 갑자기 경찰들이 들이닥쳐 저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간 후 사정을 알아보니 수표를 위조했다고 중범이라며 보석금~ 2만 5,000달러를 책정해 일단 보석으로 석방되었습니다. 3주 후가 법정출두일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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