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요즈음 내게 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새삼스럽게, 자주 생각하
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혹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서 올립니다.
하나님은 21세기 말세적인 대추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교회가 이 역사적인 사명을 위해서 각성하고 대비하길 원하십니다.
그 중에 중요한 것이 엡 4:1^16절 대로 교회가 갱신되고 회복되는 것입니다.
핵심은 모든 성도들이 온전케 되어 장성한 분량에 이르고 사역자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요즘 강조하시는 것은 성령님과의 교통 안에서 자라나
는 것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지상대사명을 시작하기 전에 성령을 받고 능력이 입히울
때까지 기다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눅 24:49, 행 1:8)
요 16:7절에선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
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
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으로 거듭남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거듭난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주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말씀들을 우리 개인에게 적용한다면, 예수님을 더 잘 알고, 더 잘 섬기기 원
한다면 반드시 성령님을 환영하고 교통해야할 것입니다.
모든 교회가 주일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을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까지 주 예수의 은혜가 어떠하며, 당신의 사랑이 어떠하심
에 대해서 많이 계시하셨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제는 [성령의 교통?에 대해서 더 계시하시고 가르쳐주십니다.
성령이 오시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며,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
며,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요 15:26, 고전 2:12, 롬 5:5)
그러므로 성령을 환영하지 않는다면 온전케 되며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성령님 오소서”라고 순간마다 성령님을 환영하고, 그분의 임재를 입술로 시인
하고, 주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지내야할 것입니다.
성령님의 감동과 조명에 민감하며 (살전 5:19),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가
운데서 우리의 정체성을 깨닫고 (막 1:11), 성령님과 교제할 때, 예수 그리스도
의 은혜와 진리와 사랑과 능력이 우리와 같은 보통 크리스천들을 통해 권능으
로 증거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이 시대에 진정한 부흥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