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무대 고급
차량 절도단 적발
퀸즈를 무대로 고급 자동차를 훔친뒤 부품을 분리해 전문적으로 판매해 온 리버리 택시 회사 대표 등 15명이 당국에 적발됐다.
퀸즈검찰청(검사장 리처드 브라운)과 뉴욕시경(NYPD) 합동수사반에 따르면 이들은 퀸즈 애틀랜틱시티 뉴저지 등지에서 링컨 타운카와 BMW 벤츠 지프 체로키 크라이슬러 타운앤드컨트리 포드 닷지 밴 등만을 전문적으로 훔친 뒤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을 리버리 택시 회사 대표에게 싼값에 공급한 혐의다.
검찰은 이들을 장물소지 차대번호 불법소지 보험 사기 불법 차량분해 공모 등의 혐의로 일부는 기소했고 나머지는 기소청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