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News
 
노동절 여행상품 봇물 노동절을 앞두고 다양한 여행상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8/28/2007
 
여행상품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일반적으로 여름 휴가 시즌은 노동절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한인 업체들은 앞다투어 특선 상품을 내놓으며 마지막 대목 잡기에 나서고 있다.

동부관광은 '노동절 10대 비경'을 주제로 올해 가장 인기가 많은 관광지 10곳을 소개하고 있다. 노동절 특선 상품은 당일에서 2박3일 정도의 단기 여행으로 꾸며져 있다.

당일 여행으로는 케이프메이에서 랍스터 특식과 대서양 유랍선 오스테고 호수 유람선과 시크릿 동굴 관광 환타지 마술쇼와 와일드 웨스트 가상체험 등으로 120달러에 즐길 수 있다.

220달러로 즐길 수 있는 1박2일 상품은 커네티컷리버 크루즈와 화잇마운틴 이너하버 수상택시와 스트라우스버그 전원 기차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커네티컷 핵잠수함 기지 천섬과 나이아가라 관광 등이 나와 있다.

2박3일 여행은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화잇마운틴 천섬.오타와.몬트리얼.퀘벡 등 캐나다 일주 미 동남부 완전일주 등이 있으며 가격은 350달러다.

동부관광 박현성 팀장은 "이번 노동절 특선 상품은 지금까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상품 위주로 구성했다"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림투어도 노동절 특선 여행상품으로 당일부터 2박3일 일정의 상품을 내놓았다.

당일 코스로는 130달러에 즐길 수 있는 펄아일랜드 유람선과 마운틴사이드 기차 관광 150달러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케이브 마운틴 산상 체험 리하이고지 기차관광을 선보이고 있다.

1박2일로는 슈거부시 마운틴 리조트와 기차 관광 페이스마운틴 곤돌라 베네만 캐슬 유람선 천섬.왓킨스협곡 야경.세네카호수 와인 크루즈 등이 있으며 가격은 250~300달러 정도다.

2박3일 상품은 천섬과 오타와 몬트리얼 퀘벡 등을 캐나다를 돌아보는 상품으로 오는 9월 1일 출발하며 가격은 350달러다.

이외에도 스마일 베스트 등 많은 한인 여행사들도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은무 기자 emchoi@koreadaily.com

Copyright (C) 2007 WWW.LATAXI.CO.KR   info@lataxi.co.kr
Web design by Simpleto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