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국내 유명 역술가·교수 12명의 대예측 - 金正日 언제까지 사나
周易과 命理學을 통해 본 金正日의 운명은 2012년 이전에 끝날 것으로 추정된다. 12명의 주역·명리학 전문가들은 “하늘이 김정일에게 준 기운이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다”고 鑑命했다.
⊙ 黃台淵 동국대 교수: “김정일은 水雷屯괘, 말년운은 피눈물을 흘리는 형국” ⊙ 徐大願 前 부산역리학회 학술위원장: “2012년 건강 악화, 자식으로 인해 기존의 기반 무너져 2013년에 운이 다 할 것” ⊙ 嚴昌鎔 고산철학관장: “2009년 아니면 2011년에 큰 위기. 金正日을 포함한 주위에 누군가가 죽어나갈 운. 2012년에는 일가족이 한꺼번에 없어질 수도” ⊙ 金善浩씨: ““김정일은 2011년에 세상을 떠난다” ⊙ <사주학>의 저자 丁大燁씨: “내년 1년이 최대 고비. 운명을 달리할 수도” ⊙ 柳來雄씨: “그의 사망 시기는 올해 11~12월. 그의 선조가 덕을 쌓았다면 내년 4월 정도까지 연장” ⊙ 李善鍾 사주상담연구소장: “2009년 8~11월이 고비. 그냥 두면 죽을 운” ⊙ 김봉준씨: “금년이나 내년에 (죽음을) 준비해라” ⊙ 김엄주씨: “2010~11년 무렵 하늘이 준 운명을 다할 것. 병이 아니라 사고나 타살 가능성 白承俱 月刊朝鮮 기자 (eaglebs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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