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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로동당, 아래 기사를 잘 읽어 주기를 (남한도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었다) 11/26/2008

위 그림 만평은 남조선 조선일보의 정치만평 이다. 북한에서는 이런 그림을 신문에 올릴 수 있는가 ?  그게 남조선과 다른 체제 다.


각설하고,

북한은, 최근 남조선의 삐라 살포, 유엔 대북인권결의안 찬성, 이명박 대통령의 실리-실용대북 판단에 따른 남북관계 "진전 노no" 에 대해 불만이 있을 것이다.


그 때문에 개성공단 출입 운영 등 스탑, 금강산 관광지에서 또 다른 살인을 기획하고 있겠지만, 위 만평을 보고 참고하기를 바란다.


북한이 남한 보수정권의 대북 포용정책 연장을 포기하였다 하여, 그러한 조치들을 취하면 안된다. 남조선이 예전처럼 경제호황일 때는 문제가 없으나 주지하는 대로 남조선은 경제난으로 인해 1950년대 판 산거지 꼴이다. 남조선 정보를 시간대별로 입수, 분석하는 로동당이 현재 남조선의 경제상황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럴 때 남복공조가 필요한 것이다. 남한이 퍼주기를 할 때만 정상회담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남조선 국방부장관도 적군의 적장이 아프면 전쟁을 일시 중지한다고 했다. 이 얼마나 감동적인 말인가.


그러므로 북한도 남한이 어려운 형편을 고려하여 지나치게 압박하면 안된다. 그것은 동족, 동포애가 아니다. 개성공단 같은 것을 폐쇄하면 북한이 불리하다. 개성공단에 투자한 기업제 60% 이상이 부도사태, 줄도산 직전이다.  

남한이 개성공단을 조성한 이면은 남한기업들이 북한자금을 빼 먹기 위한 저의가 아닌 오로지 북한돕기 차원에서 초록이 동색인 김대중이가 남한 국민을 사기 친 것이 아닌가 ?


이제와서 로동당이 남조선의 대북 퍼주기가 시원치 않다하여 공갈 협박행위를 하면 북한 자신이 누워서 제 얼굴에 침뱉기가 된다. 재고를 바란다. 미주통일신문의 진심어린 충언이다. 남조선이 어려운 때에 북조선이 돕지를 못할 지라도 깽판을 치면 흑인 오바마 대통령도 부시 처럼 한민족은 더러운 민족이라고 욕한다.

위에 올린 사진, 만평. 기가 차지 않는가. 남조선에서 .... 일자리를 잃은 실업자들이 대동강 같은 새벽 인력시장에서 하루, 그 일당 직 일을 하겠다고 뛰는 모습은 북한과 다를 바 없다. 북한식 고난의 행군이 남조선에서 일어났다. 우선 불 부터 끄자.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잠시 접어두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쾌유를 빈다.


미주통일신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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