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국방위원장 병석에서 일어 나 ? (아래 미주통일신문 분석 기사가 맞는지.....?) 10/4/2008
<초  점>


김정일이가 병석(?)에서 일어 나 축구경기 관람을 했다는 보도에 관련, 미주통일신문은 국정원 발표 대로 일부 중병 등 설을 인정했으나 주요 시기마다 김정일이가 30여 일 이상 잠수했던 전과기록을 볼 때, 미주통일신문은 5일 김정일 중병설 등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고 있다.


그 근거는,


김정일은, 지난 6월 26일 미국정부에 북한 핵 관련 신고서를 제출했다. 그 후 미국 정부는 북한에 대해 화답을 했어야 했는데 8월 11일 [북한 테러지원국 명단 해제]유보를 밝혔다.


그러자 김정일은 2주일 만에 미국에 불만을 품고 [핵 불능화 조치 중단]을 선언했다. 그 선언 직후 9월 2일 김정일은 더 강경한 대미 선언을 했다. [북핵 시설 제복구 개시] ㅡ .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김정일은 9월 9일 소위 북한정권 창건일 기념식장에 나오지 않고 곧바로 은둔, 잠수작업에 돌입했기 때문에, 그의 병마 요인이 아들 김정철의 오토바이 사고 등 충격 보다는 미국의 대응 등을 의식, 교란용으로 잠수한 것으로 의심이 간다는 것.


특히 그가 오늘 중병환자에서 건강회복, 축구 경기장에 나타났다는 것은 난해 하다는 것이다. 왜 하필이면 축구 경기관람 인가. 그가 그러한 장소에 나타났다면 저격 등을 고려 아마 관람자가 없는 단독 관람을 했을지 모른다.


그가 문제의 축구경기장에 나타났다는 북한의 보도 역시 신뢰할 수 없으며, 더욱이 가짜 김정일이가 2, 3명 정도가 있기 때문에 어느 놈이 진짜 김정일인지를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서울 언론매체들이 평양 방송들의 보도를 듣고 일단 인용 보도를 할 수 밖에 없으나 정보당국은 진짜 김정일의 축구경기장 관람 등 사진을 확인하지 않는 한 100% 신뢰하면 안된다. 그들의 고단수(사실은 고단수가 아니다) 사기 협잡 위장 은폐 등 수법이 아주 교활하다. 자본주의 감각으로는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끝으로 오늘 김정일의 축구경기장 출현 직전인 9월 19일, 10월 2일 두 차례 걸쳐 드닷없이 역도 이명박 정부를 향해 대화를 제의, 판문점에서 6자 회담 관련 경제 에너지 지원 실무협의 + 군사회담을 각각 열었다.


위의 2건 회담은 모두 허허실실. 시간만 낭비했으나 그러한 북한의 제스처에 이어 오늘 김정일의 축구 경기 관람 뉴스들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


8월 11일 미국정부가 김정일에게 테러지원국 명단 해제 선물을 주지 않자 화가 치밀어(자존심이 상해 일시 쓰러지는 통증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핵 불능화 중단한다 ! "
"핵 시설 복구 개시 ! "

선포 후, 지하 벙크로 잠수 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미주통일신문의 논리 비약인지 모르나 김정일은 특히 [핵 신고서]가 조작, 문제가 될 것을 이미 예상하고 6월 26일 핵신고서 제출 전후 부터 "중병 드라마"를 기획했는지 모른다는 것.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