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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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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동당, 남파간첩 교육을 제대로 시키라우 ! |
9/5/2008 |
6일 남조선 조선일보가 보도한 관련 기사를 읽으면, 체포된 여간첩은 체포가 예정된 간첩이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간첩교육을 제대로 이수하지 못했다는 것.
그는 특히 가정부 조선족에게 간첩 티를 보였다는 것이 결정적인 실수였다는 것. 간첩은 어쨌든 신분 노출을 극도로 자제하여야 함에도 그는 가정부, 최측근에게 {나는 간첩입네다...}라고 신고한 셈.
그가 간첩교육 중 태권도 등 무술실력이 있더라도 가정부 여자에게 '정권 지르기', '옆차기' 등 태권도 실력을 보인 것도 실책이었지만, 가정부를 동행, 중국에 가서 {북한 영사관에 갔다 왔다...}는 말을 했다는 등의 액션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것.
현재 통상 북한의 5대 대남공작기구는
당 대남사업담당비서 산하에 있는 대외연락부
통일전선부
35호실
작전부
인민무력부 정찰국 등이 운영되고 있으나 원정화의 소속은 '국가안전보위부'라는 점에서, 해당 보위부 책임자들이 줄초상이 나게 되었다. 이미 줄초상이 났다.
결론은, 그러한 공작을 하는 간첩들은 항상 매사에 신중하고, 티를 내지 말고, 주변을 조심 경계를 하여야 함에도 원정화는 남조선의 자유 분망한 생활에 젖어 간첩의 지침을 망각함으로써 자기 스스로 무덤을 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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