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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무력부장, 누구 말이 맞습네까 ? (아래 기사 읽고 ....) 8/17/2008
미8군 사령관 “北, 南공격땐 패배… 통일될 것” (글쎄... 밤 사이 적화되면 ? 남한인질을 안 다치게 할 묘수가 ? 북한의 기습속전 속결엔 늦어. 상황 끝 !)

  


*   북한의 한반도 적화전략이 수정, 수도서울 지역만 접수하는 것으로 추정
*   2012년 후 미군의 해외 이동 때 김 정일은 땅굴 이용한 밤 사이 서울시민 인질화
*   북한군이 수도서울만 장악한 후 협상, 서울시민 후퇴시키는 조건 등으로 서울적화만 노리는 듯




아래 기사. 이는 어디까지나 미8군 사령관의 희망사항. 2012년 후, 전시작전권이 미국으로 이관되면 북한은 10시간 내 서울장악 프로젝트가 나온다.

그 때, 미군의 한반도 참전 개입은 시간 차로 적화 상황 끝. 미국이 남침유도를 하는 것으로도 오해 받을 수 있다. 미군의 개입은 1950년 당시의 전투개념을 계산하면 적화 끝난 후 참전한다는 것.


북한은 남침시 미군의 참전, 개입하기 전 수도서울 인근을 장악하면 미군이 서울시민들까지 희생, 참상을 빚는 전투를 하지 못한다. 북한은 그것을 대비하며 [로동당 산하 갱도사령부]가 남침용 장거리 땅굴을 30년 간 진행, 지난 1998년 경 서울 지역을 완전 카버하는 공사를 완공했다. 고로, 북한의 남반부 접수는 이미 끝.



주한미군들 까지 북한의 장거리 땅굴이 어디까지 파고 내려왔는가를 모르고 미친 소리를 하는 자체가 오해받을 남침유도설. 2012년 후 왜, 주한미군이 전략적 유연성에 따라 외국 분쟁지역으로 차출되는가 말이다. 그때, 북한군이 땅굴에서 올라 와 밤 사이 서울을 장악하면 미군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한국군, 이 명박 대통령, 2012년 후 북한의 남침, 그 전쟁 가능성이 99.9%라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판단, 참고하세요. 북한군은 미군의 철군, 이동을 고대하면서 50년 간 적화 기습공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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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8군 사령관 “北, 南공격땐 패배… 통일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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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08년 08월 18일(월) 오전 02:55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동아일보]
조지프 필(육군 중장·사진) 주한 미8군 사령관이 최근 “만약 북한이 남한을 공격한다면 (한미연합군에) 패할 것이고, 남북한은 통일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군 전문지인 성조가 17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필 사령관은 15일 한국에 부임할 미 국방부 소속 교사들과의 간담회에서 “북한이 문제를 일으키기로 결정한다면 그 결과는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군 소식통은 “2012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18일 시작되는 ‘한국군 주도, 미군 지원’의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에 맞춰 미8군 사령관이 강력한 한미연합 태세를 강조한 것으로도 해석된다”고 말했다.

필 사령관은 또 간담회에서 “주한미군 병력 감축은 없을 것이며, 우리는 향후 주한미군의 전력 수준을 좀 더 향상시킬 것(pick up the force level a bit)”이라고 밝혔다.

윤상호 기자 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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