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당국, 분석을 해 보세요 (김 정일의 금강산 살해 시간대 결정은 김 정일이가 '오상판단'을 한 듯.)
2008.08.01 21:27 기사입력 / 2008.08.01 22:18 최종수정 글꼴크기 :
<기자의 메모장>
* 11일 대통령이 국회 개원연설에서 북한비판 발언을 할 것으로 오상판단 테러지시 한 듯
박 왕자 여인이 금강산 관광을 하던 중 살해 당한 시간이 2008년 7월 11일. 북한은, 왜 11일을 살해 D 데이를 정(定)했느냐는 것이다.
그동안, 북한은 이 대통령이 햇볕정책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북한의 버릇을 고치겠다는 등의 발언을 하면서 이른바 [비핵개방3,000]를 선언하자 북한은 이 대통령을 가리 켜 역도, 역적, 역적 패당의 망동, 괴뢰 대통령 선거 였다는 등의 비방을 가속화 했다.
북한의 관련 비방문들을 종합 분석하면 과거 박 정희 정권 때 수준이었고, 이는 곧 모종의 테러를 한다는 신호라는 점에서 7월 11일의 금강산 테러는 계획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판단.
또 이는 북한의 과거의 패턴을 볼 때 판문점, 혹은 개성공단 등에서 모종의 분쟁, 테러를 감행할 수 밖에 없다는 대남테러가 초 읽기에 들어 갔다는 신호였으며, 이때 (7월 11일)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연설을 한다고 하자, 북측이 지레 겁을 먹고(북한 비판연설을 예상)대통령의 국회연설을 깰려고 그 같은 테러를 11일 아침에 실행했던 것으로 최종 판단.
이는 곧 북한이 이 명박 대통령이 대북 협력 제스처를 쓸 것으로 몰라 일어 난 북한식 해프닝, 즉 정보판단 미스 등에서 발생한 테러였다고 미주통일신문이 판단. 이에 대한 정답은 100년 후 통일이 되면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정부, 이에 대해 분석을 잘 해 보시길. 북한이 11일 이 명박 대통령이 [상생 공존]의 대북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판단하지 못해(대북 전면 대화 제의) 경솔한 테러작전을 감행했던 것으로 분석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