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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인민무력부, 미주통일신문의 '금강산 살해' 분석 맞나 ? 7/31/2008

*   합수부의 수사결과는 사실접근
*   미주통일신문의 추정은 1급 저격수 배치, 살해 사전계획 판단
*   박왕자 씨가 총에 맞은 부위는 1급 저격수가 원거리에서 대기, 사살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조사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박왕자 씨 살해 당한 11일 정오 경 긴급 뉴스를 통해 이 같은 판단을 했다는 것은 경솔한 면이 있었으나 미주통일신문은 조만간 어떤 행태로든 북한의 테러가 있을 것으로 이미 확신했었기 때문에, 지난 7월 11일 금강산 총소리는

1.  김 정일 팀에서 이 명박 대통령의 시건방진 대북 시각, 논평에 불만이 증폭 테러를 자행한 것이며,

2.  북한은 그 같은 테러를 하기 위하여 [작전참모부]에서 해상, 육상, 지상 등을 검토한 결과, 연평지역, 판문점 지역 보다 증거인멸 등이 용이한 금강산을 선택한 것이며,

3.  북한의 테러착수 시간은 이미 상부에서 11일로 결정했던 것이며(이 명박 국회개원연설 정보 확인 후)

4.  11일 금강산 해변가에는 박왕자 씨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살해 대상이 되었으며, 살해근거는 관광지에서 일출 시간에, 여자에게 경고사격도 아닌 절명하겠끔 주요 부위를 명중시켰다는 데서 확신(특히 저격수가 목표물을 정확하게 적중시켰다는 사실이 1급 저격수 배치, 사전 살해 목적이 있었다는 것),

5.  저격수가 알리바이 성립 위해 박왕자 씨에게 겁을 주는 모종의 신호를 했을 것으로 추정(도망 가도록 한 후)하나, 그 보다 이미 해변가에 혼자 나온 박왕자 씨를 전략적 살해 대상자로 판단, 총살한 것이며,

6. 어쨌든, 살해시간대 - 이 명박 대통령 국회 연설일 등에서, 북한은 '역적' 이 명박 대통령에게 경고를 했던 것이라고 미주통일신문은 거듭 주장하며 박왕자 씨가 총상을 입은 부위를 볼 때 이는 18세 쪼꼬마한 여자 사병이 아닌 1급 저격수가 먼 거리에서 대기, 망원경이 달린 총으로 살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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