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 TV 대표는 2008년 7월 28일 오후 1시 경 미국 [LA 한인회] 2002년 회장-2004년 회장-2006년 회장-2008년 회장 등 4명을 켈리포니아주 주검찰에 고발했다. 그 중 2004년 회장은 전임자로 부터 '사기'를 당했다는 정황을 포착했으나 그 외 모든 회장이라는 자들이 LA교민들을 기망하고, 특히 기부금 일부 사기 유용, 정관 불법-조작 개정, 매관매직 등 비영리단체법을 정면 위반한 사실들이 계속 포착되어, 관할 주검찰에 피고발인들의 혐의를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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