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에> 김 정일 위원장, 당신이 그렇게도 무식한가 ? ('햇볕' 보다 '실용'이 결과적으로 더 큰 고기 다)
7/27/2008
<토요일 아침에>
* 최소한 30년 간 북한의 성격 등을 분석한 결과 '정신질환'을 앓고 있음을 발견 * 정부가 김 정일 체제의 과대망상증 피해의식 범죄성향을 교정하지 않으면 민족공조, 평화정착은 끝 * 김 대중의 '햇볕'보다 더 강력하고 실용적인 MB의 대북지원 정책을 인해 못할 정도로 무지 문제
MB 정부 출범 후 북한의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이 남북관계에 관련 언급하는 긴박성을 볼 때 MB의 대북감정에 상당히 민감한 것 같다.
아래 글에서 북한의 협박성은 과거 냉전시대의 수법을 그래도 답습하는 것으로 나타 났으나, 정부는 현재와 같은 대북 냉정성을 잃지 말고 유지해야 한다. 정부가 현재와 같은 냉정성을 유지할 때 북한이 정신을 차린다. 그들은 도발하지 못한다. 그들이 도발할 경우, 세계여론이 문제 아니라, 북한은 이 지구상에서 영원한 깡패집단, 악의 한 축이 아닌 악의 중심에 있는 집단으로 낙인된다.
27일 정전협정 체결일 55주년을 맞아 발표한 로동당의 대남경고는 상투적인 수법이며 금강산 테러 이상의 테러를 감핼 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정부는 이에 대해 결코 물러나면 안된다.
북한이 그 같은 수법, 정신을 개혁하도록 우리가 충고, 고언을 하여야 한다. 그들은 미사일 몇 기를 가지고 마치 세계를 제패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정부가 과거 김 -노 무현이 처럼 대북 포용정책 같은 정책을 펴면 한반도는 희망이 없다. 그 체제는 자유화 바람을 일으 킬 수 없는 구조적 장점을 확보했다.
김 대중식 햇볕으로 그들의 외투를 벗긴다는 것이야 말로 북한에 대한 모독이다. 김 대중의 햇볕성격에는 일체 언급이 없고, 이 명박 대통령의 북한 살리기 실용에는 극렬 반대하는 것 자체가 그들의 무지가 드러 난 것이다. 이 대통령의 실용은 궁극적으로 김 대중이 보다 더 강력한 햇볕인 것을 모르는 김 정일 주변이 얼마나 무식한 놈들인가를 오늘 비로소 알았다.
[비핵개방3000]은 이미 실행단계에 있다. 미국에 의하여 [비핵]이 추진된 시점에, 북한이 비핵에 아르레기 현상을 보인다는 것은 무지의 소치 다. [개방]은 미래지향적 측면에서 수긍해야 한다. 공산 베트남도 지유화 바람이 불었는데 북한이 언제까지 폐쇄에 묻혀 살 것인가.
이 대통령이 보장한 [3000달러 소득]은 결과적으로 북한의 노력에 의하여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남한이 북한을 돕는다고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북한정부가 주체 다. 과거 박 정희 대통령도 개혁개방을 위해 일본과 과거사를 청산하고 달러를 받았다. 심지어 베트남 전쟁에 국군을 파병, 그 죽음의 댓가로 경제건설을 했다. 김 정일은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는가 ?
이 명박 정부는 북한의 대남 테러를 유도하라. 그들이 한반도를 긴장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유리하고, 우리에게도 유리하다. 북한의 인권문제가 국제적 핵이 된 상황에 그 같은 테러를 할려면 하라고 말하라. 미주통일신문의 판단은 '쪼꼬만 병사'를 희생양으로 삼는 짓은 하지만 탱크를 내려 보내지 못한다. 미사일을 쏘지 못한다. 그것은 그들이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것이다. 정부는 당분간 미 항공모함을 한반도에 배치하도록 미국과 딜을 하라. 무슨 얼어죽을 전시작전권 통제권 환수 냐.
아믛든, 북한이 앉아서 달러를 캐다가 이 명박 대통령으로 인하여 차질을 빚자 신경질이 극에 도달했으나 정부는 이제부터 잘못된 김 정일의 대남사업 스타일을 확 뜯어고쳐야 한다. 남한이 북한에 약점이 잡히지 않았는데 왜 대북 퍼주기를 계속할 것인가. 그 자체가 넌 센스며, 북한을 개방의 길로 나가지 못하도록 버릇을 들인 것이다. '쪼꼬만 김 정일 지도자'도 자기 발로 개방개혁의 길로 나서라고 충고하라. =================================================================================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 55주년인 27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으로 인해 남북 간 군사적 대결과 긴장상태가 고조되고 있다면서 "북과 남 사이의 군사적 대결이 격화되면 평화를 보장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돌이킬 수 없는 민족적 참화가 빚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통일운동 발전을 가로막는 반공화국 대결정책' 제목의 논평에서 실용주의에 기초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북남관계를 파괴하는 근본요인"으로 비난하며 현 정부가 이러한 대북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북남관계는 언제 가도 오늘의 파국적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조선(한)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신문은 또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외세와 공존하면서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방해하는 매국반역적 정책"이라고 주장하며 한.미.일 군사협력을 "3각 군사동맹"으로 비난했다.
북한의 주간지인 통일신보는 '동족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 제목의 26일자 글에서 이상희 국방장관의 '주적' 관련 발언을 "공화국(北)과 끝까지 대결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주장한 뒤 "그들이 떠벌리고 있는 '당국대화 재개'니 '진지한 협의'니 뭐니 하는 것들이 한갓 기만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주적론은 곧 대결론이며 전쟁론"이라고 강조하며 이명박 정부는 "주적 망발로 초래될 모든 후과(나쁜 결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신보는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반통일 정권' 제하의 또 다른 글에서 통일부를 "형식상의 부서"로, 통일부 직원들을 "반통일 대결광신자들"로 비난하며 현 정부 하에서 통일부가 "민족의 화해와 협력이 아니라 대결을 추구하는 철저한반통일부로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와 함께 '막을 수 없는 6.15통일시대의 흐름' 제하의 글을 통해서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는 통일을 북과 남이 힘을 합쳐 우리 민족끼리 이룩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해 통일에 나아가는 과정에 필수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해답들이 다 주어져 있다"면서 두 선언의 철저한 이행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