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후보, 오바마 "북한에 핵무기 8개 있다" 폭로 !
{북한이 개발한 핵무기 개수가 8개 다..}라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23일 폭로.
이 같은 폭로는 전례없는 구체적 개수 적시라는 점에서 충격적이다. 그동안 미국정부 당국자들은 간헐적으로 북한에 핵무기 보유 등 우려는 했으나 어제 오바마 후보 처럼 정확한(?)개수를 지적한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폭로는 사실상 메가톤급.
이는 부시 공화당이 임기 내 끝낼려는 북미 핵 문제 케이스를 더 복잡하게 만들었으며, 북한이 앞으로 완전한 핵검증 들 조사를 받지 않으면 제3의 제네바 협정 꼴이 된다.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해 부터 강조했듯, 북한이 부시 대통령 임기 중에 북핵 문제를 풀지 않으면 다음 정권에서 더 큰 시련을 겪는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부시 대통령이 추진한 6자회담이 오바마 후보의 폭로로 전망이 어둡게 되었다.
미주통일신문은 북한이 2000년도 부터 핵 관련 과격하고도 공격적인 언동 및 미국과 대적하려는 액션 등에서 핵무기를 최소한 5개 이상을 생산(소형, 중형, 대형을 합하면 더 많다)한 것으로 판단, 보도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