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포로의 비참한 현실이죠. 스탈린그라드에서 소련군에게 포로로 잡힌 91,000명의 제6군 병력이 시베리아의 동토로 끌려가 귀국했을 때는 단 6,000여명 수준이었으니 말이죠
08/07/14 (월) 오전 11:31
아, 길고 긴 이야기. 너무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8/07/14 (월) 오전 11:48 [bluefire]
국군포로 이야기 나올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사실 그냥 군복무 자체도 얼마나 힘든데, 하물며 전쟁시 목숨 다하여 싸운 분들을 이렇게...미국 행위 물론 괘씸하기도 하지만, 왜 유독 미국과 관련된 사항에만 촛불이 빛나야만 하는지? 이런 분들 인권을 위해서라도, 이런 분들 한국에 데려오기 위해서라도 촛불이 밝혀질 순 없을까요?
08/07/14 (월) 오후 5:46 [하마]
아아... 너무 가슴아프네요 ㅜㅜ... 오늘 밤 좀 길어질 듯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부분의 이야기는 보안상 문제가 있어서 축약하신 것인지 궁금하네요.
08/07/14 (월) 오후 8:49 [태엽] from 218.235.36.32
아아... 너무 가슴아프네요 ㅜㅜ... 오늘 밤 좀 길어질 듯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부분의 이야기는 보안상 문제가 있어서 축약하신 것인지 궁금하네요.
08/07/14 (월) 오후 8:50 [태엽] from 218.235.36.32
잘보고갑니다~~
08/07/14 (월) 오후 10:18 [BlogKiller]
포로들에 대해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았다는데
08/07/15 (화) 오전 12:14 [띠리리]
가슴이 아픕니다. 줵일놈 !!!
08/07/15 (화) 오전 1:25 [river]
촛불좀비들이 국군포로를 위해서 촛불을 밝혀요?? 어림도 없습니다... 전세계 유일의 좌빨 빨갱이들이 하는 촛불이 북한에 욕되는 짓을 할리가 없죠...
08/07/15 (화) 오전 2:08 [촛불반대] from 222.119.255.197
참 이상하죠? 걸리지도 않는 광우병때문에 촛불을 밝히지만 국군포로들을 위한 촛불은 하나도 없죠. 심지어 미국은 전쟁이 끝나자마자 시체까지 다 가지고 가는데 우리나라는 무관심(요번에 미군은 한강에 빠진 조종사시체를 찾기위해 다시왓다는데) 정말 한심하네요들..
08/07/15 (화) 오전 2:51 [ㅉㅉㅉ] from 76.245.58.68
참 이상하죠? 걸리지도 않는 광우병때문에 촛불을 밝히지만 국군포로들을 위한 촛불은 하나도 없죠. 심지어 미국은 전쟁이 끝나자마자 시체까지 다 가지고 가는데 우리나라는 무관심(요번에 미군은 한강에 빠진 조종사시체를 찾기위해 다시왓다는데) 정말 한심하네요들..
08/07/15 (화) 오전 2:51 [ㅉㅉㅉ] from 76.245.58.68
글을 읽으니 아버님 생각이 난다.
08/07/15 (화) 오전 4:15 [솔리스트] from 58.141.145.136
정말 잘보고갑니다. 저도 거의 20년전에 군복무를 마친사람이지만,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선배 전우들이 저렇게 고생했는대 대우를 못받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정부가 국군포로송환과 이름없이 사라져간 선배전우들의 시신이라도 우리땅에 묻힐수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08/07/15 (화) 오전 5:05 [충성] from 74.13.131.206
정말 잘보고갑니다. 저도 거의 20년전에 군복무를 마친사람이지만,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선배 전우들이 저렇게 고생했는대 대우를 못받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정부가 국군포로송환과 이름없이 사라져간 선배전우들의 시신이라도 우리땅에 묻힐수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08/07/15 (화) 오전 5:05 [충성] from 74.13.131.206
그 촞불시위하는 비용으로 김진수 씨 같은 애국자들 남은여생 고생핞고 살수잇는 보상금이나 지급했슴바램임니다 .시위하는 인간들아 정신 차려라. 쇠 고기 안쳐먹으면 되지 할짖이 없어서 데모하고 지랄이냐 그런 인간들 이북에 가서 굴머봐야 대한민국 생각 할거다.
08/07/15 (화) 오전 5:58 [soph384] from 67.180.74.92
동존상잔의 비극의 현실은 지금도 북한에서는 진행중이다. 우리는 과거의 일로 생각된다. 그 것이 잘못된 것은 누구나 잘안다. 이것을 지적하면 인권운동하는 진보나 보수냐로 서로 으르렁거리고 나누지는 남한의 잣대를 김정일은 즐기고 있다. 이것을 남한 사람들은 정확히 알아야 한다.
08/07/15 (화) 오전 6:53 [ecophalt21]
동존상잔의 비극의 현실은 지금도 북한에서는 진행중이다. 우리는 과거의 일로 생각된다. 그 것이 잘못된 것은 누구나 잘안다. 이것을 지적하면 인권운동하는 진보나 보수냐로 서로 으르렁거리고 나누지는 남한의 잣대를 김정일은 즐기고 있다. 이것을 남한 사람들은 정확히 알아야 한다.
08/07/15 (화) 오전 6:55 [ecophalt21]
산사람님께서 다시금 동족애를 일깨워주는글 잘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코너에 언제나 반갑지않는 댓글 불청객인, 나찌에 미쳐 동문서답을 하는 쓰레기 같은 만슈타인이라고 스스로 칭하며 노는 유진우같은자를 보면 자기자랑에 도취되어있는 미친인간의 현주소를 봅니다.
08/07/15 (화) 오전 8:00 [에릭 마리엔탈] from 121.177.15.65
주의와 사상, 전쟁등,인류의 역사에 현현한 사실을 바르게 보는 눈과,바르게 듣는 귀와, 바르게 깨닿는 마음을 우리가 가져야 하는 데.......... 우리 동포여! 어찌 할꼬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인류의 전쟁과 평화의 역사를, 바르게 보는 눈과, 바르게 듣는 귀와 ,바르게 깨닿는 마음을,우리에게 주소서 ......
08/07/15 (화) 오전 8:04 [pillbong] from 122.49.136.250
아아... 너무 가슴아프네요 ㅜㅜ... 오늘 밤 좀 길어질 듯합니다;;;
08/07/15 (화) 오전 8:36
이곳의 주인장에게 고마움을 전함니다, 저희들국군의 6.25에 고생하신분 치가 떨리는군요, 저는 1966년 논산군번입니다, 자대에 가니 6,25참전의 고참 중상사분들의 제대특명에 귀향비조차도 없어서 15원인가 군봉급에서 십시일반 갹출하여 고향에 돌아같습니다, 고생을 모르는 지금세대 걱정도 됨니다,
08/07/15 (화) 오전 8:38 [안영일] from 71.58.183.106
가증스럽게도 정의를 외치는 그 마귀들이 결코 이런 일에 촛불을 들 리 없지요.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반역이니까. 그런만큼 이 빨갱이들의 정체를 하루 빨리 간파하여 모두 처단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정권이 마땅히 해야 할 절체절명의 과제입니다.
08/07/15 (화) 오전 9:08 [멸공] from 211.173.40.129
선생님같으신분들의 가슴에서 온몸에서 흘려진 피로 이나라가 지금 이렇게 건재해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정말고맙습니다. 많이 건강하신 몸으로 행복하게 오래 사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08/07/15 (화) 오전 9:44 [존경] from 116.42.2.13
여기 댓글에 촛불비하하는 사람들 . 생각이 다르니 비하하는것까지 뭐라 할 마음 없으나 촛불을 마귀니 빨갱이니 북한을 위한다느니 따위의 정신병자같은 왜곡은 안했으면 합니다. 당신들 말하는 모양새가 몰살이니 처단이니 하는것이 곡 당신들이 정말 빨갱이들같이 여겨져 무섭습니다~ 촛불들이 언제 몰살이니 처단이니 하는걸 봤는지요~
08/07/15 (화) 오전 9:54 [존경] from 116.42.2.13
눈물이 납니다!
08/07/15 (화) 오전 10:00 [니모]
정말 슬픈 민족의 아픔이죠이런 사실을 왜 노 정권에서는 숨기려했는지... 이런 이야기가 제발 전쟁과 이산의 슬픔을 앉고 이제 황혼의 저너머를 기다리는 분을 위해 널리알려지길 바랍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진수씨 이제껏 못다한 행복을 누리시고 특히 맛있는 음식 많이 많이 드세요
08/07/15 (화) 오전 10:01 [kssikya]
정말 슬픈 민족의 아픔이죠이런 사실을 왜 노 정권에서는 숨기려했는지... 이런 이야기가 제발 전쟁과 이산의 슬픔을 앉고 이제 황혼의 저너머를 기다리는 분을 위해 널리알려지길 바랍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진수씨 이제껏 못다한 행복을 누리시고 특히 맛있는 음식 많이 많이 드세요
08/07/15 (화) 오전 10:02 [kssikya]
산사람님 블러거에 들어오면 또 다른 몰랐던 세상이 보입니다. 촛불때문에 몇달동안 나라가 시끄러웠는데 그 와중에도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셨군요. 화성까지 오셨으면 동탄에도 좀 들러보시지요. 혹시 압니까..제가 고물차로 안내도 하고 사진도 찍어 드렸을지...
08/07/15 (화) 오전 10:14 [황태]
정말 눈물나네. 그들의 피가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08/07/15 (화) 오전 10:27 [limst44] from 61.78.102.87
사기꾼 최용중이를 알고있는 친구,가족 및 친척분들은 이글을 보시고 연락을 주십시오. 남의 가정을 뿌리채 흔들면서 까지 살아가는 최용중….. 너의 자식들이 이글을 보고 평생 아빠인 너를 원망하며 살아가도록 할것이며 잡히는 그날까지 너의 사진을 한국전역의 인터넷에 보낼것이다. 처: 이미선 (1969년7월3일생) 자녀: 최은주 (1995년1월29일생) 최현주 (1998년8월23일생)
08/07/15 (화) 오전 10:38 [블루드라]
정말 감명깊게 잘읽었읍니다 읽고나니 술한잔 생각나는군요 구구절절 가슴이 아려오는군요 부디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통일되는 그날에 살아 역사를 증언하시는 산증인의 한 귀한분으로 모셔지기를 기도드리겠읍니다"
08/07/15 (화) 오전 11:07 [김민곤]
정말 가슴이 찡하네..이런 분들이 지킨 대한민국인데..촛불시위에 참기하는 놈/시기들은 모두 대한민국의 적이니 모두 박살내자.건강하게 행복하게 남은 여생을 지내시기를 발원합니다.
08/07/15 (화) 오전 11:07 [배용원] from 59.6.198.193
참 서벌눔들 어찌해야 하는기야 이거 후아아악 죽이 버릴수도 없고 말이야 도대체가 어드러케 해야 되는기야 아잉 조옹 간나이 시키들 말이야.
08/07/15 (화) 오전 11:14 [hwang3080] from 61.109.11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