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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 EDITORIAL > 미국정부는 North Korea에 대한 [테러지원국 명단삭제]신중해야 7/14/2008

< 사    설 >


미국 정부는, 북핵 문제를 풀기 위하여 북한이 핵포기를 할 경우 [테러지원국 명단]에 입력된 북한 테러 사실을 삭제한다고 하였으나 중유 100만 톤 등을 제공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관련 테러지원국 명단삭제 문제는 재고하여야 할 것 같다.

최근 북한은 주한미군들에 대한 테러를 하지는 않으나 동족에 대한 테러는 계속되기 때문에, 테러 개념은 미국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고 전 세계 인류에게 해당하는 점에서 북한의 그치지 않는 인류에 대한 테러행위에 대해 미국 정부가 오판을 하면 안된다.


이미 관련 정보을 첩보위성 등을 통해 분석 작업에 돌입했겠지만 2008년 7월 11일(한국시간) 오전 6시 전후 한반도 북한 영토 내에서 남한인 관광객이 북한군이 쏜 총에 맞아 죽었다.



이 살인사건은 단순한 북한군의 오판이 아닌 김 정일 팀이 최소한 지난 3월 전후 부터 준비했던 테러 였다. 이 명박 정부의 대북 강경노선에 불만을 품은 김 정일 팀에서 공격한 것이다. 관련 증거는 미국의 첩보위성과 아래 사진에 있다.

관련 모든 정보는 한국, 미국 언론들의 보도자료를 참조할 것이며, 미국정부는 북한의 핵 불능화 조치 등에 있어서도 미국이 속아 넘어가고 있다. 영변 지역의 핵공장은 용도폐기된 것이다. 함경북도 화대리 지하에 첨단 핵기지가 있다.


이를 모르고 영변 핵기지의 폭파 등에 고무되어 제2의 1994년 제네바 판을 벌리면 부시 대통령도 클린턴 정부에 이어 두 번째 실패했다는 기록을 남긴다. 어쨌든 미국 정부는 테러전문 인원 약 10만 명이상을 고강도 훈련을 마치고 활용하는 테러국가 북한에 대해 안일한 한거주의로 덤벼들면 미국이 코를 다친다.

북한이 미국과 '통미'한다는 미명 하에 동족을 상대로 테러를 자행하는 2008년 오늘, 우리는 미국정부가 노스 코리아 김 정일 체제에 대해 그 본질, 성격을 깊이 판단해 주기를 부연한다. 그들은 베트남, 캄보디아 등 국가와 성격이 전혀 다른 테러집단 임을 인식하여야 한다.

특히 그들은 소형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은 죽었다 깨어나도 그것을 찾지 못한다. 북한의 프로급 위장전술이 우리 미국까지 농락했다. 세계경찰국가를 자처하는 미국이 동족까지 살상하는 그 무자비한 테러국가 노스코리아에 대한 인식을 바로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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