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전후 베이징에서 김 정일-부시 대통령간의 극적 회담은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 명박 대통령과 김 정일 위원장 간의 극적 만남은 비관적이라는 것이 23일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 중.
28일 경 북한은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한 후 미국-북한 간의 랑데뷰가 이루어 지는 것은 기정사실이나 이 -김 정상 간의 만남은 예측불허. 김 정일의 스타일을 볼 때 이 명박 역도를 우대하면서 만날 김 정일이가 아니라는 것.
김 정일이가 이 명박 대통령을 만나도 베이징이 아닌 평양으로 이 대통령을 불러 올려 사죄 받는 상황연출을 한다는 보장에서 정상회담이 가능하다는 것이 본사의 분석.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 개막 축하 파티 등에서 중국의 중재로 이 명박-김 정일의 극적 만남도 배제할 수는 없으나 연변 원자로 냉각탑 폭파 후 여러가지 변수에 따라 남북정상 간의 비공식 만남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본사는 김 정일의 스타일을 볼 때 베이징에서 극적으로 만나는 남북 정상회담은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 분석 결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