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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베이징 올림픽 때....위원장님과 이 명박 대통령이 회담 ? (웃긴다고요 ?) 6/22/2008
베이징 올림픽 때 ? 이 명박 - 김 정일 정상회담 ?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전후 베이징에서 김 정일-부시 대통령간의 극적 회담은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 명박 대통령과 김 정일 위원장 간의 극적 만남은 비관적이라는 것이 23일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 중.

28일 경 북한은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한 후 미국-북한 간의 랑데뷰가 이루어 지는 것은 기정사실이나 이 -김 정상 간의 만남은 예측불허. 김 정일의 스타일을 볼 때 이 명박 역도를 우대하면서 만날 김 정일이가 아니라는 것.


김 정일이가 이 명박 대통령을 만나도 베이징이 아닌 평양으로 이 대통령을 불러 올려 사죄 받는 상황연출을 한다는 보장에서 정상회담이 가능하다는 것이 본사의 분석.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 개막 축하 파티 등에서 중국의 중재로 이 명박-김 정일의 극적 만남도 배제할 수는 없으나 연변 원자로 냉각탑 폭파 후 여러가지 변수에 따라 남북정상 간의 비공식 만남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본사는 김 정일의 스타일을 볼 때 베이징에서 극적으로 만나는 남북 정상회담은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 분석 결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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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수뇌부 '올림픽 회동' 가능성 대두>
김영남 北상임위원장, 베이징올림픽 참석할 듯

(서울=연합뉴스) 이우탁 조준형 기자 = 중국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냉각된 남북관계가 풀릴 단초가 마련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일본 언론을 중심으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 간 '극비회담' 가능성도 거론되는 등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어 당국자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외교부와 통일부 등 정부 외교안보 라인은 일단 북한의 수뇌부급 인사가 베이징 올림픽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후진타오(胡錦濤) 국가 주석의 후임자로 거론되며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진두지휘하고 있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이 직접 방북해 김정일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개막식 참석'을 요청했다면 북한으로서도 '성의'를 보여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이미 이웃나라 정상으로서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공언한 이명박 대통령과 북한 수뇌간 '조우' 가능성을 상정해야 한다.

   이 경우 김 위원장이 직접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방안과 형식상 국가원수격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나 다른 수뇌급 인사가 참석하는 방안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극적인 요소로만 보면 당연히 이명박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직접 대면하는 경우가 가장 높은 수위의 '이벤트'가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8월8일 정도면 북핵 문제도 어느 정도 진전된 상황에서 남북관계의 획기적 개선을 도모하는 만남이 성사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당국자들은 "경호 문제를 포함해 여러 측면에서 봤을 때 김 위원장이 직접 베이징에 오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는 쪽이다.

   따라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대신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이 대통령과 만남의 순간이 주목된다.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댄다면 양측 간 나눌 인사말이나 대화 내용 모두가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당국은 다양한 상황을 염두에 둔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개최국 중국과 이 대통령의 개막식 참석 현장의 진행 상황 등을 염두에 둔 긴밀한 협의도 있을 예정이다.

   한 당국자는 22일 "베이징 올림픽을 대비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남북관계 전반에 걸친 새로운 변화의 계기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lwt@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8/06/22 14: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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