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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국방위원장, 건강이 매우 좋아졌습네다....(비핵개방 5000을 성취 하세요) 6/15/2008

<일요일 아침에> 북한 김 정일, 건강 양호... 10년 이상 버틸 수 있어


2008년 6월 14일 경의 노스 코리아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은 아주 건강하다. 60대 후반의 그가 최근 회춘한 것 같다. 건강이 아주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다. 정부는, 이제부터 북한붕괴, 급변사태들을 예상하지 말고 향후 10년을 내다보면서 북한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정부는 특히 [비핵개방3000] 슬로건을 취소할 것은 없다. 그러나, 북측이 그러한 슬로건에 불쾌감을 표시하는 한, 정부가 이를 계속 강조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미주통일신문에서 보도했듯, 북한의 운명은 그들 자신이 개척하도록 방치하면 된다. 김 대중, 노 무현이 때 처럼 퍼 주면 된다. 그러나 이 명박 정부는 그들에게 조건없이 퍼 주면 안된다. 무작정 퍼 주는 정책은 지양해야 한다.

문제는, 지금 북한은 식량난으로 인민들이 또다시 굶어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 정일, 우리는 이 역사의 현장에서 그를 어떻게 평가하여야 하나. 김 일성 수령을 제거한 그 조직이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느슨한 연합제에 흡수될 수 있을까 ?

2007년 11월 경, 서울에 왔던 북한 대남선전선동부 책임자들이 서울에서 술판을 벌렸다 하여 숙청된 사실들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대북문제 다. 여하튼 북한은 어려운 체제 다. 김 정일은 건강하고, 그의 아들들의 후계자 트레이닝은 10년 후로 봐야 한다. 김 정일도 자신이 죽을 때 까지 정권을 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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