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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로동당, 8월 경 일본-미국과 동시 손 잡고.....(김 정일 위원장, 축하 합네다. 잘 했어요...) 6/10/2008
지난 1985년 경 북한 김 정일이가 {북조선이 사방세계로 빠져 나가지 않으면 살 수 없다... 호 요방의 말대로 개방하려고 한다. 금강산 지하가 온통 군사 요새화가 되어서....}이런 말을 당시 신 상옥-최 은희 부부에게 말한 후,


김 정일은 신- 최 두 부부가 약속대로 북한 극영화들을 모스크바 등 국제영화제에서 입상하자, 그들을 미국으로 위장탈출을 시키면서 김 정일은 자신의 사회개방 의지 등이 담긴 육성 녹음 테이프를 미국 측에 제공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그로 부터 약 30년이 된 북한 지도자 김 정일 국방위원장은, 미주통일신문 제안대로 미국 공화당 부시 정권 때 핵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 오는 8월 중국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전후로 전격 북미-북일 수교에 근접하는 관계 정상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2008년 6월 10일 확인.


북한은 오늘 11일 부터 베이징에서 일본 측 국교 정상화 팀을 만나며, 미국의 국무부 한국과장은 이미 두 번째 방북 중, 금명간 북핵 불능화에 대한 합의를 한다.

이로써, 북한은 일부 핵무기를 은닉한 상태에서 모든 핵시설들을 제거하고, 일본인 납치인 등 요도호 테러범들을 일본으로 송환하며, 미국과는 수교에 준하는 모션으로 돌입하고,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백악관으로 초대받을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조심스럽게 관측.

한편, 미주통일신문은 지난 1990년 미국, 일본 등 북한문제 연구소들이 일제히 [북한 붕괴 3단계 돌입] 발표문을 낼 때, 미주통일신문은 그들이 북한실체를 모른다고 전제한 후,

[북한은 붕괴하지 않는다]라는 톱 뉴스를 보도하면서, 북한은 일본-미국과 동시 수교를 한다고 단정, 보도를 했다. 이 때 유엔에 나온 북한 대표부 한 성렬 공사가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와 김 영삼 아들 관련 비리 FAX 보도문을 달라는 등 인사를 한 바 있다.



p.s.

조선 로동당 외무성 김 계관 부상, 김 정일 국방위원장 동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축하 합니다. 유엔에서 연설하고, 2008년 노벨 평화상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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