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의 미군 전시작전권 뺏은 것은 무식의 극치 * 미군이 전쟁 때 작전권 행사 못하면 남한에 주둔할 필요 없어 * 전쟁 발발 후 미군의 재투입 등 작전개시는 시간차로 적화 완료 * 북한의 남침, 하루 밤 사이 적화는 이미 땅굴 등을 통해 실험 끝나 * 북한은 미군철수(2만 8천 5백명은 포위, 적화 후 석방), 미군 지휘부 철수 대기
1950년 북한남침 후 휴전, 재남침은 없었으나 오는 2012년 소위 주한미군의 전시작전 통제권이 전환되면서 주한 미8군 사령부가 하와이로 이동한 후, 북한의 기습남침이 예상된다.
미주통일신문의 분석은, 1950년 6월 25일 북한남침 직 후인 6월 30일 미8군 사령부가 한국에 배치되었으나 2000년 직후 김 대중- 노 무현- 김 정일의 합동전략에 따른 주한미군 철군을 충동질하자 미국은 제2의 "에치슨 라인" 스타일의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표방, 철군을 시작했다. 이는 곧 북한의 제2의 남침을 초래하는 것으로 심각하게 우려된다는 점이다.
특히 주한미군 핵심부대들이 오래 전 부터 극비로 한국을 떠났으며 이번 경우는 미군의 작전권이 한국군에게 이양되기 때문에 미군정부는 미군의 전시작전 지휘부가 한국에서 유명무실해 졌다는 이유로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로 떠난다는 자체가 북한의 "남침"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분석이다.
앞으로 한반도 전쟁 발발 시, 태평양 지역의 미 25 보병사단 및 태평양 연안의 미 육군 부대들이 서울지역에 도착하는 시간대가 50시간이 넘는다는 것은 남한의 적화 후 도착이기 때문에 김 영삼 - 김 대중- 노 무현의 미군 전시작전 통제권 환수 조치는 정신병자의 소행으로 간주. <배 부전 기자 simon@unity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