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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로동당, 어제 남조선 '이 명박 역도'가 이런 요구를 했어요..... 6/6/2008
 사 설 > 2008년 6월 6일 현충일 대통령의 '중대발언' (오, 이 명박.....)



1950년 북한의 남침에 의해 자행된 동족상잔의 비극 중 그 부산물인 국군포로 및 민간인 등 북한 억류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 대통령 중 이 명박 대통령이 사실상 최초로 미귀환 국군포로 문제들에 관련 북한의 인도적 문제해결을 요구했다는 것은 경천동지 할 특종사건이 아닐 수 없다.


아래 발췌한 기사 중,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북한도 인도주의적 차원의 문제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국군포로와 이산가족 문제, 납북자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국군포로와 이산가족 1세대는 이제 70-80대에 접어들었다....이 분들이 헤어졌던 가족들과 자유롭게 왕래하고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는 열과 성을 다하겠다... 이제 우리(남과 북)는 진정성과 호혜성을 갖고 `선언의 시대'를 넘어 `실천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남과 북이 진정으로 화해하고 협력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 그리고 통일을 위해 힘쓸 때다. 이것이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의 뜻에도 부합하는 것}

이렇게 강조, 역설했다는 것은 미주통일신문 TV 방송(금주 방송분)에서 보도한 내용과 동일하다. 즉, 우리는 지난 30여년 간 북한탐험을 끝냈다는 것이다. 심하게 말하면 남한은 이미 북한을 생체실험 까지 했다는 의미 다.


이제와서 6. 15 공동선언, 그 이전의 7.4 공동성명, 그 후 남북기본합의서 등등 같은 쇼업(선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남북관계는 촤우선적으로 처리, 합의할 사항은 상호 체제 제도 인정을 한다는 절차 보다, 남한에 있는 모든 북한 포로들의 자유의사에 의한 북한귀환 조치, 북한도 억류 남한인에 대해서 귀환 조치에 있다.

이산가족 중 상호 방문이 가능한 가족들이 자유왕래를 하도록 하는데 있다. "국군포로는 북한에 없다.... 있더라도 그들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있다...."라는 말을 하면 안된다. 그 자체가 인간의 자유권적 기본권을 무시한 국가권력의 횡포 다.


이러한 문제들이 선행되지 않는 상태에서 [3단계 통일론] 같은 제안, 구상은 명백한 사기 다. 그것은 로드 맵 개념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북한은 이로 인해 오늘부터 이 명박 정부와는 완전 별거 상태로 고착되었다. 상호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 갔다. 이 명박 대통령은 역도 중의 역도라는 비난이 쇄도 하게 생겼다. 그러나, 이 명박 대통령의 오늘 대북발언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일부 실책을 만회할 정도의 우수한 대북 소통의지를 천명하였다는 점에서 그러한 비난을 의식하면 안된다. 누가, 어느 역대 대통령이 현충일이 아니더라도 이 처럼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던가.

"전쟁이 날까 두려워" 대북 퍼주기를 했던 지난 10년의 무식한 사기배 통치자들의 자국민 보호, 국토방위를 위해 전장에 나갔다가 포로가 된 국민을 집으로 데려오지 않았다는 그 부작위는 천벌을 면치 못할 일이다.

오늘 때늦게나마 이 명박 대통령이 작심하고 국군포로 문제들에 대해 언급했다는 것은 이 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의 주요 기조 임이 드러나 앞으로 남북관계는 사실상 끝났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여하튼, 이 대통령의 대북발언은 유사이래 처음 확인된 우리 대한민국의 정체성 재확인이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해야 한다. 우리는 그러한 대통령을 기대했고, 국민과 함께한다고 말만했던 김 - 노 사기배 통치자들 보다 행동으로 보여 준 이 명박 대통령의 국헌준수 책무가 성공했다는 사실을 우리 내외 국민들이 높이 평가하여야 한다.

북한당국이 이 같은 대통령의 추념사에 반성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6. 15 공동선언문들은 쓰레기 통에 처박아 넣어야 하고, 그 잘난 민족대단결, 민족공조는 두 번 다시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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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인도적 문제 적극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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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06 10:03

  

현충일 추념사..."국가 무한 책임의지 실천"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북한도 인도주의적 차원의 문제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 53주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통해 "국군포로와 이산가족 문제, 납북자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군포로와 이산가족 1세대는 이제 70-80대에 접어들었다"면서 "이 분들이 헤어졌던 가족들과 자유롭게 왕래하고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는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제 우리(남과 북)는 진정성과 호혜성을 갖고 `선언의 시대'를 넘어 `실천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남과 북이 진정으로 화해하고 협력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 그리고 통일을 위해 힘쓸 때다. 이것이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의 뜻에도 부합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남과 북은 그동안 대화와 교류협력을 꾸준히 이어왔고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지만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저는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하는 것을 긍정평가하며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함께 추진할 교류와 협력사업에 대해 남북간 진지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국군포로 문제 등 인도적 문제에 대한 북한의 인식전환을 촉구하고 새 정부 들어 중단된 남북간 대화 필요성을 거듭 제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받드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로, 정부는 이 분들의 희생과 고통을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더욱 소중하게 보살피고 국민 모두가 나라의 귀감으로 숭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아직도 이 땅 어딘가에 홀로 남겨진 13만여 명의 6.25 전사자들에 대한 유해발굴 사업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겠다"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된 분들은 국가가 책임진다는 국가 무한 책임의지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의 근.현대사는 수많은 역경과 좌절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또 도전하며 극복해 온 `의지의 역사'"라면서 "우리는 식민지배의 아픔과 전쟁의 참상을 딛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만든 동시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려 성숙시키는 `희망의 역사'를 창조해 왔다. 이제 우리는 다 함께 선진일류국가를 위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독려했다.

s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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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 (2008-06-05 22:32:42)  

거짓말을 쌈싸먹듯 하는 분이신데 어느누가 국가의 무한책임의지를 믿을까? 시위좀 한다고 군화발로 짓밟고 물대포를 쏘는걸 무한책임의지로 아는 분이신가? 거 미국 교포들도 물대포 한번 맞으러 오시구랴, 내 미제마우스한테 특별히 부탁해 볼탱게,,,,ㅋ  



발행인 (2008-06-05 22:39:22)  

ㄳ. 글 지워, 이 씹할 녀석 아. 이 개 같은 놈들.... 전쟁이 한번 더 터져야 정신 차릴 잡놈들. 이런 것들이 어디서 형성된 잡놈들이지 ?  



발행인님 (2008-06-05 23:04:24)  

그거야 폭력투쟁이 민주화혁명으로 각인된 아이들이죠. 메다 꽂히기 전에는 절대 포기 못하는게 폭력투쟁으로 권력서열 입성아닙니까? 너무도 쉽기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양아치 폭력배가 영웅된 마당에 저걸 버릴리가 없지요. 이번 미국시위 잘보세요 ^^  



발행인님 (2008-06-05 23:13:21)  

전 MB 이분이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분으로 알았습니다. 걱정많이 했는데 결국 정도를 가시는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박근혜 전대표도 해괴한 입장을 취하지 마시고 정도를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장한 폭력배집단의 대모 노릇을 하셔도(인식을 못하는것인지 기만당한것인지)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이셔도 아버님과 같은 정의로운 길을 가시긴 어렵습니다. 또한 길이 아닙니다.  



발행인 (2008-06-05 23:18:22)  

발행인님. 공감을 주는 말을 하시네. 사태에 대한 분석이 좋았어요...

정도를 가는 분이야. 정말 놀라겠다마.  



발행인님 (2008-06-05 23:24:06)  

이번에 걱정스러운것은 정도를 가는 MB 에 대한 암살을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폭력시위와 함께 암살 이것도 지속적으로 거론되던것이니까요.  



점쟁이 (2008-06-05 23:37:13)  

MB가 금년 5월에 화기가 있어 조심해야 한답니다.
남의 말은 죽어라 안 듣는 무대포라 일이 이지경까지 커졌어요.
한나라당 의원들 중에서도 벌써부터 거리를 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발행인님은 한국에 가족이 없으신가 봅니다.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다니요.
아무리 친정이 웬수같아도 그렇지 없어지기를 바랍니까.
진짜 어려워지면 누구한테 도움을 받으려고요.
미국이요? 내 장담컨데 눈길 한 번 안줄겁니다.
가치가 없거든요.  



발행인님 (2008-06-05 23:51:15)  

점쟁이. 한나라당에도 침투한 열우당 소속 많잖아요. 국민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빨갱이 한테는 손벌려도 도움 받지 못합니다. 이용가치가 있을때 포섭만 할뿐이지. 그게 완장정치 폭력시위 서열순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찾아가서 도움받고 인정받으려면 폭력시위부터 시작해야 해요. 빨갱이 지나간 자리 풀도 안납니다.  



666 (2008-06-06 00:00:07)  

MB가 궁지에 몰리자 우익을 이용하려 하는지도 모릅니다.
난 솔직히 MB가 우익으로 올지 믿음이 안가요.
어정쩡한 사람은 동지가 없죠
정치는 동지가 있어야합니다. 동지가 있으면 적도 있는거고...아직은  



발행인님 (2008-06-06 00:48:41)  

불현듯 생각나는게 있네요 518 축사도 비슷했어요. 하지만!!! 납북자와 국군포로 언급은 그만큼 파괴력이 있는겁니다. 현 MB의 모습은 좌우가 함께 부존자원 부족한 대한민국의 경제번영 즉 국제화 세계화 수출지향으로 가려는 것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것에서의 문제는 즉 대한민국 정통세력은 정상적인 학력과 경력등으로 인정되어 발탁되어 인재등용되는 세력과 반면에 시위 선전선동 경력순으로 등용되어 인재라고 쓰여지는 수출과 국제화 세계화 결사반대 자주 주체세력과 어떻게 좌우합작이 될것인가 하는것입니다. 현재 MB는 기업과 수출 내수는 대운하로 살리는등 정상적인 길을 가긴 합니다. 좌파 입장에서 보면 죄다 하지 말아야 할것들 뿐이고 사실은 시켜도 못하는 것들 뿐입니다. 좌파 스스로 해야 하는것으로 느끼게 해도 박사도 못하는것인데 어떻게 하냐고 반문을 합니다.  



언행불일치 (2008-06-06 00:54:15)  

MB는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말로는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행동을 보면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다.
납북자와 국군포로 문제가 내 쪽에서 하잔다고
금방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옥수수를 주겠다는데도 북에서는 들은 척도 안한다.
50만톤이면 몰라도 5만톤을 주겠다고 한다.
미국에서 식량지원 약속이 되어 있어 북에서는 아쉬울 것이 없단다.
이러다 북한 경제권을 모두 뺏기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늘어나고 있다.
언행이 불일치하고 설득력이 없어 국민의 신임을 빠르게 잃고 있는 중이다.
이러다 MB의 언행 불일치가 개그 프로에 단골 메뉴가 될까 걱정된다.  



발행인님 (2008-06-06 01:09:56)  

언행불일치. 그런 무슨 아무 개념없는 어줍잖은 선전선동 근거가 뭐니? 이건 무슨 아휴 북에 대한민국 식량을 모두 긁어서 주면 북한 경제권을 가져오는거니?
미국이 미국에서 현지 소비할 식량 까지 죄다 북한 주면 북한이 미국거 되는거야?
그런 괴상한 논리 지난 10년 얼마나 많이 했어? 기만 그만좀 해라. 지겨워도 지겨워도 내참.
좌파 = 생산성이란 개념이 없음 약탈과 정복만이 있음 따라서 폭력투쟁. 이 악순환 얼마나 더하곘다고 그러는지 답이 안나온다. 이러니 무슨 좌우 합작이야.
사실상 좌파란것들에겐 경제발전 국제화 세계화 수출지향이란 환경파괴 정서파괴 반민족 행위이겠고 노력하고 공부하는것들은 죄다 수구꼴통 친일파일테고 선전선동 폭력시위는 민주화 투쟁. 아휴 답답하다 빨갱이들...
정말 명언은 "미친개는 몽둥이로"  



발행인님 (2008-06-06 01:23:33)  

좌파 개념좀 챙겨줘 제발.
햇볕정책이란 기존 북한대응 정책이 강성이라고 국민을 호도하고(결과론) 그래도 조금이라도 퍼주면 관계가 좋아질것이고 개방으로 나갈것이다라는 구호 때문에 그럼 그렇게 해봐라 했던것이지(결과는 스크린상봉 수준) 대한민국 해체해도 된다고 말한 국민 아무도 없어. 결과없는 임기란 없는거야.
특히 좌파가 스스로 모금해서 보낸돈도 없거니와 스스로 벌어서 보낸돈은 그야말로 없지. 대한민국 숙청 해체하고 빼돌려서 보낸돈은 있고 그건 갈취하고 기만한거지 정도가 아니야.
간단히 설명할께 내가 좌파 너에게 지상천국을 만들어줄테니 경제권 기본권을 나에게 줘 그러면 내 이웃에게 조금씩 주면서 너를 쥐락펴락해서 완전한 지상천국을 만들어줄테니... 좌파 너부터 실천좀 해라.
우파는 부정으로 망하고 좌파는 분열때문에 망한다고 했는데 지난 현상은
좌파의 부정은 우파의 그것을 상상 초월하고(사법처리 안당하면 합법이야?) 독선과 아집 행패 때문에 망한거야. 결과 없는 임기 없다는것을 알아야지.
33조 값어치 종이한장 먼지 없게 털고는 있는거야?
완장정치 패거리 정치만 해댔으니 그 폐해가 전국민의 분노를 살만한거지.  



rt (2008-06-06 01:48:57)  

좌파우파 지겹지도 않냐? 일본눔덜은 지들 국가 위하고 지들 국민 위하면 극우니 우파니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나라 위하고 민족 위하면 좌파냐? 니들이 제정신으로 사는 인간들이냐? 좌파 뭘 배울려면 제대로 배워, 그러고 보니 배선배께서 사람들을 참 나쁜길로 이끌었구려, 배선배 나한테 배울 생각은 없으시오?  



발행인님 (2008-06-06 02:31:09)  

좌파의 파렴치함은 정말 니들을 갈곳없게 만드는거야. MB 쪽에서 절대 니들처럼 숙청안한다고 같이 가자잖아. DJ 처럼 싸그리 대기발령 같은거 했니? 정상적인 학력과 경력으로 간사람들은 DJ 들어서니 그냥 사표내고 뒤도 안돌아보고 니들 잡았으니 할거 다해라 이런식으로 양보했더만 이것들은 악다구니 물고 자리지키고 시키는 일은 아예 개무시하면서 외부와 동조하고 있으니 그러니 뭐가 운영이 돼?
그것마저도 같이 간다잖아. 하란대로만 하란거지. 시킨일은 안하고 선전선동만 하니 아무리 참아줘도 폭도질이니 이건 끝을 보잔거지.
좌파 우파 같은거 구분도 못하는 정신이 헤롱헤롱한 상태가 뭘 배운거야? 거참 뽕이나 먹여가면서 그런소리 하던가. 10년 떠들던 소리 아직도 쟁쟁하네 어렵지만 나아질거다 아주 앞으로 천년 더하면 지상 천국 오겠다? 좌파 스스로 땅에 메다 꽂히기 전엔 계급투쟁 폭력투쟁을 멈추지 않으면서 그게다 세계화 국제화 수출지향 때문이다 이래버리니 같이 죽잔이야기겠지.
오로지 계급투쟁 지향이니 어떻게 이룬 계급이었는데 하루아침에 그걸 다 버리겠어. 에라이 망종들. 에휴... 폭력투쟁하면 민주투사인데 그러다 땅에 메다 꽂히면 뭐냐? 민족영웅안되냐? 한심하다 한심해 미국 촛불시위에서 민족영웅나오는거냐?  



rt (2008-06-06 02:38:14)  

그래 발행인 자네한테 묻고 싶다, 왜 좌파우파로 가르는거며 갈라서 뭐하자는 건가? 할말이 없지? 남들이 가르니까 자네도 덩달아 갈라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아니냐고!! 전형적으로 상대방을 분열시킬때 써먹는 수법 아닌가베? 음이 있고 양이 있다는 식으로,,,,, 그래서 잘못 배웠다는거야, 왜 남의 지식과 사상으로 자신의 민족을 둘로 나누어 힘을 빼고 외세에 빌붙어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고 이익을 취하려 하는가 이거다, 이완용이가 일본에 붙어 돈을 버는것을 보았고 그의 끝도 그리 나쁘지 않으니 그 뒤를 좇자는 건가? 저 광주에 아주 이상한 똘마니가 나타났지? 김완섭이라고, 일본이 무조건 잘했고 그들이 우리 스승이라고 나발을 부는,,,, 미국에 붙는건 옳고 정당한건가? 지금 자네들 생각대로 이 나라가 가면? 저 티베트나 만주족 그외에 역사에서 사라져버린 고구려나 신라 백제의 뒤를 따르지 말라는 보장할거야? 대륙을 호령하던 이 민족이 이제 겨우 반도의 반쪽만을 움켜쥐고 있어, 그나마도 친미주의자들 때문에 나라가 이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역사를 지우게 생겼어, 미국에 붙으면 이 나라가 유지되고 역사가 유지되는거야? 우파니까 유지되냐? 정답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겠지? 그래도 우파냐?  



발행인님 (2008-06-06 02:39:57)  

강남공장 공장장은 콩공장장이요 이런소리 적어놓고 무슨소리야. 간단히 말해봐. 자주 주체 하면 돼?  



발행인님 (2008-06-06 02:50:05)  

rt. 강남공장 공장장은 콩공장장이요.... 이런소리 적어놓고 무슨소리야. 간단히 말해봐. 자주 주체 하면 돼? 얼렁 미국 촛불시위가서 메다 꽂혀 쓸데없는 소리 말고. 미국이 한국인 조진다 우아~~~ 아주 선전선동 자료로 좋네... ㅅ ㅂ 내가 시켯다고 하지 마라. 니들 방식으로 민족영웅이지 내 기준으로 개 양아치 폭력배일뿐이야.  



ㄳ (2008-06-06 02:51:51)  

역사에는 어느것도 정답은 없을거야, 징기스칸의 몽고가 흥했다가 망할때의 케이스며 일본이 서구세력을 등에 업고 흥했다가 미국 뒷다마 까다가 미국에 망한거나 다 경우는 틀리다, 허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외세의 사상을 들여다가 조국을 분열시키고 민족을 분열시키면 망하는것은 필연이라는 거다, 힘이 없을때는 어떻게 하면 적의 예봉을 피하고 나를 보존하는가가 중요한것 아니겠나? 물론 지금 단기적인 상황은 미국의 힘을 빌어야 할 시기라는것은 나도 인정은 한다만 전적으로 미국에 기우는것은 옳지 못하다는 거다, 한데 지금 fta를 하면 어떻게 된다? 전적으로 미국에 기울어져 영영 나라가 바로 설수가 없을지도 몰라서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써서 조금이나마 사람들의 인식을 새로이 하고자 하는거다,
현재 문제가 이 나라를 너무 미국에서 유학한 자들이 틀어쥐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거야, 독일이나 프랑스 영국등에서 배운 유학파도 정치에 참여하고 해서 고른 비율로 유지가 되야 미국을 견제할 아이디어도 나오고 하는데 미국서 배운 유학파들은 미국이라는 산만 보지 그속에 있는 썩은 나무나 독충등을 보지를 못하거든 , 광우병소 협상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지, 그들 머리에 고급 지식이 없어서 그런 멍청한 짓을 저질렀겠어? 지식은 있을지라도 그 정신이 썩어서 좌파니 우파니 이런 썩은 생각을 하니까 어떻게 되겠어? 타이타닉호가 배가 후져서 침몰했을까? 그 속의 인간들 정신이 썩어서 침몰했겠지?  



발행인님 (2008-06-06 02:59:51)  

아 이거 닉이 발행인님 부르려고 만든건데 쓸데없는 얼간이랑 놀아주고 있네...
ㄳ. 공부하고 졸업해서 일반 기업 회사에 들어가 취업하고 일하고 수출에 힘쓰고 노력하는거 수구꼴통 친일파지 미제 앞잡이고? 그런건 절대 하면 안되고 응?
무슨 견제를 하고 나발이야. 이른아침부터 도서관이다 학교다 학원이다 뛰어다니는 사람 죄다 수구꼴통 친일파 미제 앞잡이들이지?
어련하겠니. 무슨 이건... 극도의 폐쇄 배타만 하려드니 기업과 사회에 대해 뭘아는게 있다고 폐쇄 배타 논리로 세상을 재단하니? 아주 우주를 만들어라.
여기서 쓸데 없는 글 올리지 말고 빨리 뛰쳐나가서 선전선동으로 서열올리던가 정신무장 자아비판해서 리론으로 서열올리던가 해 ㅉㅉㅉ 하여간 공부하기 싫어 탐닉하는게 정도를 지나친걸 떠나서 망조가 들었나보군 ㅉㅉㅉ  



ㄳ (2008-06-06 03:09:41)  

발행인 니가 지금 하는 말들이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하는 생각이라고 생각하는거냐? 내가 지적한 논점을 가지고 말할 능력은 안돼는거냐? 책좀 읽고 생각좀 하고 살아라, 입에 밥만 들어가서 걸어다니면 다 사는거냐? 너는 실험용 모르모트냐? 니 스스로 생각도 못해?  



발행인님 (2008-06-06 03:32:40)  

ㄳ, 여기까지만 놀아줄께. 그게 바로 네가 다람쥐 쳇바퀴 도는 자리야. 세상을 알아보거나 경험하거나 가서 물어보거나 하지 않고 앉은자리서 우물안 개구리 세상은 이거야 니가 고쳐 내가 보는 세상은 이거야 난절대 안바꿔 해버리고 실제 그 생활을 해보던가 가서 물어라도 보던가도 하지 않는 극도의 폐쇄 배타. 그게 그길로 아주 잘나가던인간들이 있어서 그런모양인데 ㅋㅋㅋ
걔네들 다 먹튀야. 먹고 쨌어. 다시 안와! 찾아가도 안만나줘! 차라리 이런거라도 알아봐.
거기에 탐닉할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은 전세계는 아주 악의 소굴되는거지? 그러다 뛰쳐나가서 뛰어다녀야 하는거고 말이지? ㅋㅋㅋ 죽겠다 정말.
망쪼든거 물빼라.  



뭔소리 ? (2008-06-06 04:17:58)  

이미 이승만 대통령 때는 국군 포로의 석방을 요구했고 박통은 7.4 남북 공동 선언을 통해 이산 가족의 자유 왕래 허용을 촉구 했고 전통 때에도 자유 왕래를 촉구한 적이 있는데 ..  



발행인 (2008-06-06 06:56:40)  

뭔짓이여 ? 그래요, 전직들도 그런 말을 했어요. 하지만, 좌파정권 10년 동안.. 김 영삼 때, 노 무현 때...그런 말을 못했어요.


그러니, 이 대통령의 말이 새삼스럽게 들렸어요. 이해 바라오. 20년 만에 ....

rt ? 까불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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