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김 정일 위원장에게 보내는 편지> "남한 쌀 받으세요" 5/23/2008
<김 정일 위원장에게 보내는 편지>

이 명박 정부의 초기 대북대응에 대해 북측의 입장에서는 불쾌 했겠지만, 그것은 사필귀정 이며, 정권교체에 따른 남측의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위원장이 이해하여야 한다.


각설하고,

북한은 핫 라인을 통해 남측의 쌀을 올려 보내라고 하라. 미국도 50만 톤을 보낸다. 북한이 이처럼 식량구걸을 하는 실정이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인데, 이를 언제까지 인민을 굶겨 죽이는 사태까지 방치할 것인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수령에 이어 위원장 까지 인민에게 쌀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근본대책은 커녕 남측에서 올려 보내는 공짜 쌀까지 마다하는 처신은 나쁘다. 그것은 허세 다.

북측은 예전에도 남측의 대북 강경책을 쓰면 이 같은 지원을 거절한 사례가 있다. 이젠 그러한 패턴에서 벗어 나야 한다. 그런 사고, 성질로 체제를 발전시킬 수 없다.


이 명박 대통령도 북한을 돕기 위한 심정에서 [비핵개방3000]을 외쳤다. 남측이 무력도발을 하겠다고 했나 ? 남측은 북한을 공격하지 않는다. 도리어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0년 이상 섭섭하지 않게 도움을 받았던 북측이, 이 명박 대통령의 쓴소리에 토라졌다는 것은, 오늘 북측의 문제점들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우리가 북한을 돕겠다면서 전력무상 제공, 국민소득 향상방안 까지 제시했는데도 이를 거부하고 비판하는 꼴은 북측도 중국 처럼 지진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릴 것으로 보인다.



김 정일 위원장,

즉시 남측에 콜 하라. 쌀을 받아라. 이런 식으로 남북대화를 하면 안된다. 일희일비 하는 식의 대화는 발전이 있을 수 없다. 남한에서 쌀이 올라오면 그대로 접수하라. 이젠 북한이 변할 차례 다. 이상 더 우리는 북측에 대해 왈가왈부 할 수 없다. 그 잘난 체제가, 잘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익히 알면서도 기피하는 개방반대는 문제적 이다. 즉시 개방체제로 모드를 바꿔라. 우선 쌀을 받아 굶주리는 인민들에게 배급하라.

북한의 당면과제는 6.15 공동선언 실천이 아니라, 굶주리는 인민들에게 쌀을 주는 것이다. 인민들의 배를 곯릴 땐, 중국지진이 평양을 때린다.농담이 아니다.

2008년 오늘, 우리는 김 정일 위원장의 진면목을 보고싶다. 그것을 보여 달라. 위원장은 그것을 반드시 우리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그 때, 우리는 당신을 진심으로 존경할 것이다.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