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리아타운 8가에서 [사랑방]을 운영하면서, 각종 약품 식료품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이 경자 대표(213)351-9552번). 일본 방문 후 음이온 이불 명품을 발견, 총판 계약 후 음이온 이불을 판매 중.그는 3년 전 모 변호사 부인의 다단계 판매에 가입했다가 거액을 사기 당해 충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