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에서 장기 체류, 현지 올림픽 등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는 LA 교민 모 인사에 의하면{지금 중국은 한마디로 말해서(물론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한 말이다) 천지개벽 중이다. 사실상 지금 중국은 미국화 물결로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10년 전 중국이 아니다..... 현재 5%정도의 공산주의 체제가 남아 있을 뿐 모든 사회 경제 문화 등 분야에서 중국식 민주주의 정착에 성공하고 있다.... 인민복이 사라졌고 항공모함을 건조하고 인천공항 2배 이상의 크기 국제공항이 무려 3개를 건설 중이다.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은 지진을 대비한 공사까지 했다...}라고 말하고,
{종교의 자유도 허용되고 있다. 한국교회들이 대거 진출하여 베이징에 있는 대형교회들은 성도 3, 4천 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농촌 사람들이 대거 도시로 진출 해 흡사 한국의 현대화 초기 시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의 자동차 산업도 그 생산량이 세계 수준에 이르고, 각 지역의 도시 건축 등 개발은 24시간 풀 가동이다. 중국민들의 핸드폰 사용도 세계 1위를 마크 했다.... 러시아워 때는 서울처럼 교통난 이다. ....미국 달러화의 약세로 인해 중국에는 "달러여 안녕 !" 이라 할 정도로 변하고 있다. 유로화가 달러통용 보다 앞서는 때가 있다...그러나 코카콜라,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중국 속의 미국화는 놀라울 정도 다....중국은 자본주의 시장경제로 정착하고 있다....중국의 국방력과 경제력이 미국을 추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