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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김 영일 내각 총리, 말씀이 지나치오 ! 4/8/2008
<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어제 총리의 대남 경고성 발언이 너무 지나치다 못해 소름이 끼친다. 북한은 항상 대남경고를 할 땐 그 같은 악마들의 소리를 내 민족대단결을 저해하고 있어 탈 이다.

지난 30년 이상 들은 그러한 류의 용어와 톤이 오늘 북한을 동토로 만들었다는 점을 총리가 인식해야 한다. 그러한 무례한 발언을 그것도 동족을 향해 쏟아 뱉었다는 것은 문제 다.

엇다대고 "무자비한 징벌" 운운하는가 ?  그렇다면 북한은 마적단 후예인가 ? 한반도의 긴장초래자는 북한이 장본인이 아닌가 ? 우리는 전쟁을 하지 않는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고, 미사일 등 무기를 수출하지 않았다.

여하튼, 북핵이 풀리는 마당에 이상 더 소란을 피우지 말라. 미사일을 쏘고, 전투기를 반진시킨다 하여 무자비한 징벌이 가능해 지는 것도 아니다. 남한도 60만 대군이 있다. 국방위원장의 동향도 매일 첵업하고 있다.

미국 역시 북한의 그 같은 무자비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동태를 주시하는 것이다. 미국 핵 항공모함이, 일본에 영구 배치되었다. 이 또한 원인제공자는 북측 이다. 미사일을 마구 쏘아대니, 미국이 겁을 먹고 핵 항공모함을 배치한 것이다.

이제 북한도 언어순화에 노력하라. 그런 말버릇으로 국제무대에 나오면 고소 당한다. 특히 미국과 관계개선을 하려면 말버릇 부터 고쳐야 한다. 미국에 나온 외교관 가족들에게 물어보라. 미국에 대한 여러가지 상식 문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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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총리 "존엄침해 사소한 행위도 무자비한 징벌"
연합뉴스


북한의 김영일 내각 총리는 8일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북한) 적대시 책동으로 말미암아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의연히 긴장되고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다”며 “우리의 자주적 존엄과 이익을 침해하는 그 어떠한 사소한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15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 연설을 통해 “미국의 강경보수 세력들은 대화의 막 뒤에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현대적 군사장비들을 연이어 증강 배비하고 남조선 호전세력과 야합해 대규모적인 북침 합동군사 연습”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 조선중앙TV가 일제히 보도했다.

그는 일본에 대해서도 “총련(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에 대한 비열한 정치테러 행위와 우리나라에 대한 군사적 재침 책동을 더욱 노골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비난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높은 혁명적 경각성을 가지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 압살 기도를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남북통일을 “더는 미룰 수 없는 최대의 민족적 과업”이라고 말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외세의 간섭과 친미 사대적인 남조선 보수 집권세력의 반북 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여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해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과 의지로 조국통일 운동을 전진시켜 나가는 새로운 통일시대를 펼쳤다”고 주장했다.

이 연설은 그러나 남한과 남북관계에 대해선 더 이상 구체적인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국방사업을 “강성대국 건설의 제1중대사”라며 “국방력 강화에 계속 우선적인 힘을 넣는 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변함없는 원칙적 입장”이라고 말하고 “방위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전국가적, 전인민적 사업으로 틀어쥐고 선군시대 경제건설 노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 발전을 앞세워 자위적 군사력의 물질적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2012년 ‘강성대국’ 달성의 목표를 상기시키고 “인민경제의 선행부문, 기초공업 부문을 결정적으로 추켜 세우며 농업혁명과 경공업혁명을 다그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실질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하겠다”고 덧붙였다.
입력 : 2008.04.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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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witmol) 0   0      

북한의 자주적 존엄을 절대로 지켜줘야만 합니다!! 고로..앞으로 북한에 쌀 보내지 맙시다!!!  [2008.04.08 2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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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tktc1146) 1   0      

저들은 남북통일을 미룰수없는 최대의 과업이라고 했다 적화야욕의 본색을 보란듯 들어냈다 다행이도 좌파정권이 종식됐어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래도 잔존 좌파들을 지원할텐가..  [2008.04.08 23: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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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철(lim8498) 1   0      

이런 소리들어가면서도 아무소리못하는 우리정부 각 정당들은 우리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자들인가??? 북한이 우리에게 한짖거리를 북한의 대응밥법대로 했으면 부간을 초토화 시켰어야하는거아닌가???  [2008.04.08 22: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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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생(psjb0625) 1   0      

남조선 진보세력들우리끼리힘을합쳐 외세의존하는 보수세력 까부시라한다! 악만남아서 막가파 된내요!  [2008.04.08 22: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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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진(y1159bg)  1   0      

북조선 인민들 선동하는것과 똑 같에요.. ,,,, 똥을 싸고 자빠져써요,, ,,,,하는 지꺼리가,,,,내국용 방송이 잘 못 남쪽으로 온거 아녀????  [2008.04.08 22: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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