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명박 대통령 각하, 북핵 풀리니... 준비 하세요 (베이징 올림픽 개막 직전....)
< 초 점 >
* 김 정일의 북핵 부시 대통령의 강력한 '행동'에 중국도 고무 김 정일 설득 성공 * 부시 대통령 팀의 이라크 공격 없었으면 북핵 조기 해결 불가능 * 미국의 북한 군사공격 시도, 베이징 올림픽이 맞물려 북핵 전략 미수에 그쳐 * 위장 공화국 김 정일 북핵 100% 완전신고 여부 확인 미국의 최대 과제 남겨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30년 간 남북한 정부 당국 간의 소위 적십자 회담, 국회회담, 장관급 회담, 군 장성급 회담, 경제회담 등 대화, 또 약 20년 간의 핵문제를 둘러 싼 북한-미국 간의 대화 패턴을 상기할 때, 북한 핵문제가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 직전에 타결되는 것으로 5일 '분석'했다.
주요 북한 전문가 및 싱크 탱크들은 김 정일 정권이 부시 대통령의 레임 덕 등에 따라 소위 북미회담이 성사되지 않는다고 관측할 때, 미주통일신문은 2007년 12월 30일 전후 타결된다고 전망했으나, 일단 빗나갔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이 갑자기(?) 김 정일에 대한 인격적 대우, 외교 채널을 통한 최상의 예우를 하자 김 정일은 이에 고무되어 부시 대통령의 임기 만료 전에 최대한의 북핵 문제를 풀어 부시 대통령에게 화답하려고 작심한 움직임들을 감지, [부시 대통령 임기 말에 북핵 풀린다]는 등의 분석기사를 내 놓은 후,
지난 3월 제네바에 이어 4월 8일은 싱가포르에서 북한-미국 간의 핵 실무자(힐 + 김 계관)회담이 열리고(거의 실무차원의 내용이 합의, 샴페인을 터뜨리는 시간만 계산 중이다), 그 후 하루 만에 중국에서 중국 고위층과 회동하는 것을 볼 때, 북핵타결 시간이 임박 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최종 분석.
이로써 미국은 북한의 테러지원 국가 명단에서 삭제하고, 그 이상의 대북경협 등 수교에 근접하는 관계개선이 진행되는 동시에(행동 & 행동), 북한은 자신들이 개발, 보유한 핵 프로그램들을 [완전하고, 정확하게 신고]한다. 사실상 불능화가 완료된다는 것.
이 같은 북핵 해결사는 중국정부 였으며, 이는 미주통일신문이 1995년 후 부터 [북핵 처리는 중국]이라고 줄곧 주장했던 것이 적중할 것으로 확신. 김 대중 등 한국정부가 북핵 중재자는 한국정부라고 주장할 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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