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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3월 8일, 9일...10개 TV Ch을 통해 일주일간 방송 하는 뉴스 쇼(미국 대선, 백인들의 힘 무시 못해 ~ 김 정일, 미국으로 달려오고 있다 ~ 삼성 공화국 범죄 사실이면 처단하라 ~ 대통령, 미귀환 국군포로 생각하라) 3/5/2008

또 방송이 시원치 않습니다. 공부하지 않은 결점이 보이지요 ? 봄이 오니까, 고향 생각이 나서... The Korea Unity Press TV is a media Press following this: 1.Its aim is to urge the freedom of North Korea and to persuade giving up the communizing unification plan of the Korean Peninsula. 2. Its aim is to strengthen the ally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and to overthrow the leftist regime of South Korea. 3. Its aim is to improve the rights of our Koreans living in the U.S. and to block the infiltration of bad powers. 뉴 스타 부동산 - 구 본훈 계리회사 - 고급 식당 '라데팡스' - 중앙은행-나라은행- 한미은행- 새한은행- 태평양 은행-조선 갈비- 라팔마 장모집 식당- 8가 숫불집 식당- 뉴욕제과-동신 한의원 - 아담스 치과기공 대학 -한미 쌀- 한국 장의사-옥스포드 팔레스 호텔-뉴 서울 호텔- KOUSA - 이 수복 한미참전 동지회 회장 - 한미 무용연합회- 한 명수 국제탐정 수사- 한국 노인회- 미건 베타 엔자임 워터 - 한국의 날 축제 재단 - 한성기업- 한인 비디오 프로덕션

Breaking News - south korea + usa 한미합동 Key Resolver 훈련 시작 ! ~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 선거 15일 ! 북한인권 문제는 방치 단계 넘었다 (대통령, 누구를 위해 '군복을 자랑스럽게 만들 것인가 ?) 4일 조금 전 보도된 조선일보 [두만강 심청] 사진은 우리가 지난 20년 이상 지켜 본 북한의 실상 보다 더 극명하게 확인시켜 준 특종이었다. 우리는 북한이 식량 부족(부족상태를 일부러 자초한 것. 인민통제 수단으로 적대계층의 탈출 등을 방기한 것) 등으로 300만 명 이상이 굶어 죽었고, 여자들의 매춘, 노예, 심지어 인신매매 등 뉴스를 접(接)했으나, 오늘 조선일보의 사진 한 장에서, 평소 느꼈던 북한감정이 폭발했다. 먹지 못해 죽어가는 부모 형제들을 살리겠다고 북한 거주 여성들이 중국인 원족들 등에게 씨받이 또는 매춘에서 인신매매로 확대되는 사태는, 헌법상 북한인민 까지 국가보호가 어렵다 할지라도 광의의 해석상, 그들은 우리의 동포이기 때문에(이산가족 측면에서 보면 그들은 우리의 국민이다. 강대국에 의한 분단 조치로 일시(?) 헤어 진 남북상태 이지만, 분단지역에서 이산가족들이 엄연히 실존하는 한 모두가 가족, 동일 국민으로 볼 수 있다)남한 정부가 무작정 기다릴 수 만 없다는 긴박한 상황인 것으로 재확인 되었다. 그들이 식량 등 구입을 위해 매춘을 하거나 매매되는 노예상태도 문제이며, 겨우 500달러 정도에 남자에게 팔려가는 우리 북한 동포들이 있다는 것은 김 정일 지도자가 얼마나 악질인가를 알 수 있고, 그 보다 김 대중-노 무현 이 인간들이 더 악질들이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는 것이다. 대북포용 퍼주기 정책이 1년도 아닌 10년 이상을 했다면 지금 쯤 북한사회는 비단 옷에 고기국을 먹어야 할 것이 아닌가. 뉴욕 필하모니 오케스트를 관람한 족속들은 누구인가. 북한의 당, 정, 군 고위층의 가족들만이 즐긴 필 공연에서, 그 장막 이면에는 표정도 없이 굶주린 동포들이 있었고, 불란서 제 등 명품을 걸친 족속들이 있었다는 북한의 양극화 현상도 충격적이다. 어쨌든, 아래 사진을 다시 읽을 때, 이제 우리는 유구무언이 되었다. 그 상황을 실제 사진으로 확인한 이상 우리는, 북한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해야 한다는 충격에 해어나지 못한다. 그들이 시종일관 주장, 선동했던 "조선은 하나 다... 민족통일, 자주통일, 외세배격, 우리 민족끼리.... 연방제 통일..." 을 수용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러한 남북연방제는, 국민들이 굶주리고 사람을 잡아먹는 인육파티를 하고 부모와 자식을 먹이기 위해 생명을 걸고 두만강을 건너는 가족들이 있는 지상천국이라면, 또 처녀들이 단돈 500 달러에 몸을 팔거나 인신매매에 거래된다면, 우리는 이를 결연코 거절한다. 낮은 단계, 느슨한 남북간의 통일론은 완전 사기라는 사실을 천명한다. 21세기 오늘 한반도 위 38도 선 이북에선 세계 각국의 원조를 공짜로 받아먹으면서도 국민이 먹고 사는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해 주지 않고 특권층들만이 이해도 못할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는 이 놀라운 파라독스, 이율배반에 우리는 치(齒)를 떨었다. 그것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며,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을 내 놓고 북한체제를 비판한다는 미주통일신문이 통일정책 추진의 걸림돌이며, 눈에 가시였다는 노 태우-김 영삼- 김 대중-노 무현 집권세력이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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