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현재 캐나다에 도착한 탈북자 북한군 장교 출신 아무개 씨는 {... 북한 땅굴은 지난 1986년 부터 집중적으로 진행되었다. 굴(땅굴)은 이미 서울을 지나갔다. 북한 땅굴 전담군단은 3군단, 동부계선은 2군단과 5군단이 담당했으며, 서부계선에서는 4군단, 중부에서는 3군단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었다..... 여기서 가장 핵심적 역할을 한 군단은 5군단 산하 31공병 특수사단이 모체가 되었고, 사회안전국 산하 공병국 특수공병여단이 주요 지역의 땅굴뚫기를 진행했다....}고 조금 전 미주통일신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26일 밤 현재 시간 8시 40분 경, 본사 기자는 공중전화를 통해 캐나다에 와 있는 탈북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사회안전국 특수공병여단은 70프로 인력을 동원 공병삽으로 땅굴을 팠고 간단한 폭약으로 처리했다. 전기사정으로 특수한 지역만 빼고 모두 호미 삽을 이용했으며 땅굴 속엔 전투예비 물자 보관창고가 있다. 그 곳엔 식량과 탄약 등이 몇 년 동안 사용할 분량이 저장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정확한 숫자를 알 수 없다.} 고 밝혔다.
탈북자 아무개 북한 장교 출신은, {남침용 땅굴이라는 것은 동부, 중부, 서부를 나누어 팠으며 굴 크기는 대형, 중형, 소형이 있다. 대형 땅굴엔 곁가지 굴이 여러개로 퍼져 있다. 지상에서 아래 땅굴을 발견하지 못하게 위장하기 위해 모래 흙을 갖다 놓고 있다. 남쪽에선 땅굴을 찾는다고 시도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부연.
[김 정일, 미국에 선제공격 할 수 있다]고 인민군들에게 반미감정 촉발시키고 있어.(미주통일신문 인터넷 북한 판 사이트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