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민심 탐색 결과, 열린 우리당의 참패가 확인되자 노 무현과 그 일당들이 4월 총선 조작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가 연일 열리고 있다는 첩보가 26일 미주통일신문에서 입수.
현 정권의 실정, 부패로 국민들이 노 무현 정권 비토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더욱이 오는 4월 총선에서 완전 패배한다는 불안감에서 청와대 등 관련자들이 [승리를 위한 묘책]에 골몰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본지는 판단.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오는 총선 투표-개표에서 완벽한 대비를 해야 한다. 개표장을 지키지 못하면 이 회창 꼴이 나기 때문에 지금부터 총선개표 조작 시스템을 체크, 수검표를 할 수 있는 등 신뢰할 수 있는 참관인 선발에 착수해야 한다.
지난 16대 대통령 선거는 본지가 보도했듯 전자개표기를 동원, 당락을 조작 이 회창 표 300만 표 이상을 노 무현에게 넘겨 조작당선을 시켰다는 점을 상기하고 이번 총선도 개표조작 가능성이 존재함으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야당들은 총선 후, 노 무현을 퇴진시키고 내각제 등을 고려, 권력을 1인 집중에서 배제토록 하고, 노 무현- 김 대중- 임 동원- 박 지원 등의 재산을 추적, 압류하는 특단의 혁명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부연하지만, 야당은 즉시 자체 정보 팀을 가동하여 청와대-국정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BS, MBC 등 공동전선를 펴는 조작공작을 추적, 탐문, 도-감청할 수 있도록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이들은 반드시 개표 등을 조작한다. 김 대중의 코치에 따라 움직이는 이 국가범죄집단에 대해 국민과 야당은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