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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김 종필- 최 병렬- 조 순형, 전우의 시체를 넘어라 1/21/2004
<서울로 보내는 편지>

노 무현 가짜 대통령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정국운영 능력 등을 종합할 때,

1. 발전기대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사실과
2. 측근 비리는 물론 본인의 거지근성으로 인한 비리 포착,
3. 대통령으로서의 자질부족은 물론 국가관 문제의 심각성
4. 김 대중의 지시를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김-노 의 수작이 김 정일과 합작 연계 가능성 위험

5. 4월 총선을 통한 조작승리 후, 북한 로동당과의 통일헌법 획책 개연성
6. 민주당을 분당시키면서 노 무현 당을 만든 자체가 연방제 통일강행 위한 DJ의 음모 가능
7. 정 대철 대표까지 구속한 행위는 김 대중의 지시이며 민주당 보수진영 협박, 통일헌법 지원 유도
8. 노 무현의 약속 대로 사실상 1/10 초과 달성이 되었고,

9. 16대 대통령 선거는 박 지원- 신 건(최근 한국정부가 신 건 수사를 미국 측에 요청한 동기가 의문)- 이 해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국가공동 범죄 성립이며
10. 한미동맹 관계를 파괴하고 북한의 남침을 유인하는 각종 행각이 체제위협 요소로 등장

등 위험한 좌익분자로 판단 되었음으로, 위 3개 정당 대표는 구국차원에서 노 무현의 퇴진을 압박해야 한다는 것.

향후, 3개 정당은 내각제 개헌을 통해 대통령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김 대중- 임 동원 - 박 지원 - 김 영삼- 노 태우 등의 은닉 비자금 추적 환수할 것이며, 대북정책은 미국정부와 조율, 추진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침투한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을 확인하여야 한다.

3당 대표는 불가피하게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가야 할 국가적 민족적 운명을 인식해야 한다. 일제 식민지 하에서도 우리 독립군들은 ".... 우리는 한국 독립군 조국을 찾는 용사 다. ..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 가자... 악마의 원수 쳐 물리자....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 가자 조국에...."

이젠 조국을 팔아먹을 놈들이 득실거리는데 우리의 정치인들이 이를 좌시해선 안된다. "조국"을 찾아야 한다. 3인 대정치가들이 끝장을 내야 할 2004년의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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