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김 대중 정부 당시 국정원장을 했던 신 건 이가 최근 한국정부 당국의 요청에 따라 모종의 사건에 관련,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20일 이곳 미국 교민언론들이 포착 보도 중.
신 건은, 미주통일신문 지원금 까지 사기 착복하던 중 발각 되기도 했던 범죄자로써 최근 한국정부가 미국 주요 수사기관에 신 건의 "범죄사실"에 대한 수사를 의뢰, 미국 측에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것.
미국 검찰 당국은 플로리다주 남부지검 미쉘 코버 검사 팀이 이 사건을 맡은 것으로 알려 져 있으며 7일 동 검찰청 마크스 대니엘 이미네즈 검사장은 {한국이 형사사법 공조 조약에 의거해 신 건 의 형사사건에 대한 협조요청을 해 왔다}고 밝혔는데, 신 건의 범죄사실에 대해선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신 건은 지난 1995년, 96년 사이 당시 신한국당 강 삼재 사무총장에게 안기부 돈을 건네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안풍" 주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