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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노 무현, 불법자금 1/10 넘었다. 퇴진하라 ! 1/19/2004
< 사 설 >

노 무현이가 [대선불법 자금이 한나라당 보다 1/10 초과할 경우 퇴진]하겠다고 약속한 대로, 그는 곧 청와대 출구를 빠져 나와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최근 검찰 당국의 대선불법 자금 등을 조사, 발표한  과정에서의 노 캠프 유입 등 받은 자금액수들을 잠정 계산하면 한나라당의 "자금"에서 1/10 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특검에서 노 무현 측근 비리를 캐면 50 : 40으로 까지 근법할 수 있을지 모른다. 어쨌든, 노 무현이가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그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재신임 투표 건도 바람만 잡고 용두사미가 되었다. 이러한 형태는 김 대중의 말바꾸기와 같은 수준이다.

더욱이 현직에 있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국민을 상대로 약속한 퇴진조건이 충족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다는 것은 이 자가 국민을 깔 볼 때로 깔 보는 깡패로 밖에 볼 수 없다. 깡패세계도 정도를 준수하는 룰이 있다.

노 무현의 행각을 보면 이건 완전 사기잡배 스타일 이다. 1/10 초과 발언에 대해 최근 그 위험성이 퇴진 라인에 접근했음에도 태연자약 표정 조차 변하지 않고 여당 지원에 골몰하고 있으니, 이런 자에게 국가운명을 맡길 수 없다는 결론이다.

김 대중- 노 무현 이 사기집단들이 하는 짓을 보면 국고 사기강탈 협잡, 북한공산과의 연대, 한미 동맹파괴 행위만 하고 있으므로, 우리 국내외 동포들은 "조국을 찾자"고 피눈물을 흘린 그 독립군들을 생각하면서 좌익정권을 타도해야 한다.

모든 언론, 모든 보수집단들이 동시에 서울 시청 앞에 집결, 노 무현 퇴진궐기 규탄 대회를 가져야 한다. 왜, 보수진영은 최소한 10월 항쟁같은 저항도 못하는가 말이다. 이젠 명분이 충분하다. 노를 저격할 수 있다. 그가 약속한 대로 1/10이 불법자금 수뢰가 드러났다. 이들이 문제의 1/10 을 초과하지 않기 위해 한나라당의 불법자금을 과장하고 있으나, 아직 밝히지 않는 여러 기업 이익단체들의 민주당 지원금을 계산하면 노 무현은 형법상 뇌물죄 저촉은 물론, 당선 자체가 무효가 된다.

전자개표기 동원 당선조작도 그렇지만 대선전후 받은 노의 불법자금은 현행법에 위반이다. 내외국민들은 모두 일어 나 무능하고, 저질스럽고, 국가경영 마인드도 없으며 특히 국가 정체성 까지 훼손한 이 집단을 제거하는 데 모든 국민이 항쟁대열에 동참해야 한다.

총선결과는 이미 결판이 났다. 여론조작하는 열린당은 참패한다. 국내외 무든 보수세력이 단결하여 "조국"을 확립해야 한다. 노 무현 집단은 좌익정권이며, 혁명 적 차원에서 김 대중- 임 동원 등 은닉 자금도 모조리 압수해야 한다. 노 무현 퇴진 가능하다. 승산이 있으니 밀어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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