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15일 하와이 호노룰루에서 열린 [미래한미동맹 정책연구] 제 6차 회의에서 끝장난 미군 용산 기지 이전 문제에 관련, 노 무현은 어제 "불안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말 한심한 놈이다. 이런 놈이 어떻게 해서 대한민국 대통령 이라고 청와대에 앉아 있나. 경상도 인간들은 다 어딜 갔나. 차떼기에 정신 팔린 한심한 인간들 뿐인가.
어쨌든, 미군용산 기지 이전은(오늘 본사 인터넷 동영상 방송에서 언급 참조)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불리할 뿐이다. 지난 해 한국에 왔던 미국의 럼즈펠드 국방장관도 한국의 반미운동에 실망 "Go ! " 를 외쳤다. 미군은 떠나야겠다는 결단이 섰던 것이다. 더욱이 한미동맹 50년, 우리가 더 동맹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가 ? 한국은 한미동맹을 감사하게 생각하는가, 등에 대해 의문을 남겼다.
우리가, 미군기지들의 한강 이남 이동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것은 용산기지에서 흘러나오는 기름이나, 달러 유통의 막힘 등에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수도이전 까지 하며, 한국방위의 실체적 중추역할을 하는 용산 미군기지 까지 남향한다는 것은 곧 서울을 포기한다는 것과 같다는 논리라는 점에서 걱정을 한다. 북한의 장난이 두렵다는 것이다.
지금도, 미국이 북한에 대해 윙크만 하면 북한은 남침한다. 이미 서울은 땅굴을 통해 서울이 포위 되어 있다. 이 사실을 미국정부도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군의 피해를 축소하기 위해 오래 전 부터 미군이 철수, 이동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가 미군의 플레이에 말려들었고, 역으로 당한 것이다. 그럼에도 가짜 대통령이라는 자는 "불안하지 않다"면서 기염을 토하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이 인간들, 이 빨갱이들의 집단, 남북민족 공조를 지원 협찬하는 이 집단들을 누가 어떻게 손을 봐야 하나.
보수집단들은 돈벼락을 맞아 정신을 잃거나 감옥에 갈 처지가 되니 모두 함구, 유구무언이 되었다. 반기를 들 기력조차 없는 것 같다. 대한민국은 이대로 쓰러져 죽을 것 같다. 남은 카드는 미국의 힘 밖엔 없다. 그들이 우리 수도 서울을 포기할 것인지 그 의지에 달렸다.
청와대, 국가안전보장 회의, 외교부 까지 모조리 제압, 반미자주파로 조직된 3대 혁명소조 같은 이들의 행각은 이제 각론으로 들어간다. 누가, 나서서 이들을 제압할 것인가. 아무도 없다.
"개놈의 새끼들, 국민들은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힘들어 죽을 맛인데 차떼기 도둑질이나 해 먹고 하늘이 무섭지도 않나.... 씹쌔끼들, 날만 새면 싸움질만 하는 놈들이 도둑질 까지 해 먹으니 나라가 이 모양일 수 밖에.... 도둑놈 세상...."
총선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시민들의 분노도 아랑 곳 하지 않고 청와대 안에서 만찬이나 엔조이 하는 집단들, 정말 김 대중의 사기성 정권장악 능력이 가공할 정도 다.
박 정희 전직 대통령의 생가는 초라하기 짝이 없는데 반해 동교동 김 대중의 거처는 요란스럽기 까지 하다. 초 호화판 아방궁이다. 이런 자들이 우리의 정치 지도자였다는 사실에 우리는 목구멍에서 피를 흘린다. 유명 여성들이나 잡아먹고 가정 파탄을 시킨 놈들이 위선을 떨면서 정권을 장악, 북한 집단과 야합하는 이 죽일 놈의 집단을 우리는 이제 미군의 힘과 하늘에 맡긴다. 위험성을 인지 못하고 태평성세로 착각하는 이 집단은 반드시 호국영령의 이름으로 처단하게 될 것이다. 어떤 변수가 이들에게 뜨거운 맛을 제공할 것인지 2004년이 주목되는 해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