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SOUTH KOREA NEWS  
노무현 식 "자주" 반미친북적 행위로 봐야 1/16/2004
<기자의 파일>

노 무현의 외교부장관 교체 사건은, 단순한 한국외교의 자주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평소 체질상 반미감정, 남북연합에 대한 의지 때문에(그래서 김 대중이가 노 무현을 대타로 지목한 것) 대선기간 혹은 당선되었다는 후 부터 주한미군 철수, 자주국방론 강조 등 소위 자주외교-자주통일노선적 언동을 했던 것으로 미주통일신문 TV는 16일 자체 판단.

본사는 오는 21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TV 방송에서 [주간 칼럼]을 통해 노 무현의 "자주" 발상에 관련된 무지하고도 위험한 행동에 대해 분석 보도한다.

노 무현의 자주외교 정책,  미국과의 종속적 관계청산은 아직 남한 실정에선 시기상조, 뜨거운 맛을 봐야 정신 차릴 집단임이 확인되었다. 노 무현의 자주파 양성은 북한의 주체외교에 동조하며 외세배격을 노리는 북한의 조국통일방안에 동조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