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가 The Star Spangled Banner 번역이 맞다는 평가가 나와 이채
* '성조기여 영원하라' 보다는 북한번역 '별 빛나는 기발'이 맞아 북한영어 실력 인정
26일 미제국주의에서 날아 온 뉴욕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평양 공연 당시, 미국 국가가 나올 때 [성조기여 영원하라]는 제목을 과감하게 [별 빛나는 기발]이라고 자막을 내 보냈다 하여 말이 많습네다. 잘 한 일이라는 평가가 막 나왔습네다.
남조선 영문학자들 까지 [성조기여 영원하라]는 번역 보다는 차라리 북한식 [별 빛나는 기발]이 낫다고 했으니, 영어번역 실력은 미국 보다 훨씬 앞섰다고 평가 할 수 있습네다. 누가, 어느 영어 교수가 그렇게 번역을 했습네까 ? 인민 공로훈장을 수여 하기를 바랍네다.
그러나, '기발'보다는 소리음 대로 '깃발'로 고치면 어떨지............. 또, 톱 뉴스였던 필의 공연 관련 기사를 로동신문에는 찬밥 처리, 4단 기사. 미국 언론들은 거의가 '최고 소식'이라고 보도했는데 아주 못된 버릇이 있어 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