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부터, 미주통일신문 TV 뉴스 토크 쇼 28분 방송 DVD를 통해 인터넷에 올리면, 그것을 시청하는 국가 중 북한과 미국 쪽 교민들이 더 많이 시청한다는 집계가 나와 이채.
예전에는, 사우스 코리아에서 많이 시청을 했는데 최근에는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그 놈의 반동 미제국주의 나라에 있는 미주통일신문 떼레비 방송을 개방하라우, 당 간부들 모두 보라구... }지시를 했는 것 같은데.... 무척 많이 시청하는 기록수가 나와 미주통일신문을 놀라게 하고 있다.
또, [U.S. 뉴스]교민들이 부쩍 많이 방문, 기록수가 매우 높은 편. 교민들이 본사 방송을 멀리서 시청을 못하자, 인터넷을 통해 많이 시청하는 것 같다.
P. S.
{좀 기다려 주시라우요. 복권 당첨이 되면 공중파 방송을 쏠테니께로요. 위성 방송도 하구요... 특히 노스 코리아노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우리 방송을 개방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입장이 매우 난처 해 진다구요. 북한인권 문제 등을 공격하는데 힘들게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