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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남조선 대통령 취임사....김 정일 위원장도 서울에 오셔서 국회연설을 한 번 하세요. (그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서울에 와도 신변 이상 없어요) 2/25/2008

*   대통령은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겠다는 포부가 강하게 표출 주목할 만 해
*   이념대립 각에서 벗어나 새 마을 노래 같은 선진경제 발전을 위한 노래 부르자는 '선동'
*   앞으로 5년 간 심각한 체제변화 위협은 없고 경제발전 위한 망치 소리가 크게 들릴 듯
*   아쉬웠던 부분은 경제발전 공로자 보다 분단 당시의 국토사수 했던 국군들에게 먼저 열 두번 경의를 표했어야



25일 오전 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이 명박 대통령 취임식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사를 통해 밝혀 진 자신의 포부, 주요 내외 정책 추진 방향들이 소상히 드러 나 주목.

결론부터 대통령의 취임사는 제2의 대한민국 경제판을 '리모델링'하겠다는 의지의 표출이었다. 그는 이미 현대건설에서 연마한 경제개발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5년 임기 동안 흡사 현대건설 경영 테크닉을 그대로 모방, 국가경제 발전에 접목하겠다는 뜻이 강하게 묻어 있었다.


그가 국민을 섬기고, 사회통합을 이루며, 경제 발전을 통해 선진화에 진입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써 책임을 다 할 것이고, 더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겠다는 헌법정신의 재확인 등 포부는 지난 10년의 좌파세계를 탈출하는 2008년 실용시대를 선포 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대통령이 역설했던 대로 [2008년은 대한민국의 선진화의 원년 선포]자체가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 시켜 중단되었던 조국 근대화 작업을 재개 하겠다는 피력은 과거 박 정희, 전 두환 시대 처럼 경제발전이 국정의 목표로 설정했다는 사실과, 지난 10년 이상의 이념투쟁 그 갈등이 결국은 경제발전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었고, 가난을 벗고 세계 경제 10위 권 진입을 한 대한민국이 흘린 피, 땀, 눈물을 다시 피, 땀, 눈물을 흘릴 국민적 결의가 있어야 한다는 주문은 앞으로 국정이 박 정희 식, 루즈벨트 식의 경제재건 스타일을 취한다는 결정문을 공포한 것이다.


대통령의 취임사는 사실상 앞으로 공직자 및 국민, 노사는 무사안일, 탈법, 편법 위법한 행위들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체제로 접어 들었다는 경고 였다는 점에서 모두가 새겨들어



기사 아래 계속....


야 할 것 같다. 오늘 취임사 중 아주 아쉬움 이상의 문제는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책임이 가미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한-미 관계의 결속 부분에서 분명히 강조 했어야 할 대목이 빠졌으며, 특히 북한에 억류된 국군포로, 민간인들에 대한 귀환노력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김 정일 체제를 너무 의식한 것으로 보여 앞으로 주목된다.

우리의 당면한 목적은 일자리 창출, 비생산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이념갈등 해소만이 아니라, 취임사에서 밝혔듯이 경제건설에는 피와 땀, 눈물로 이룬 근로자들의 영광이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나, 그 배경에는 국군들이 있었다고 가볍게 터치할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자질, 철학, 국가관의 결여 부분이 있었다.


적어도 국군통수권자로서의 분단한국의 대통령 취임사는 전임 대통령의 노고 보다, 가장 먼저 경제건설에 노력한 노동자, 기업인만이 우등생들 보다, 오늘 우리를 여의도 섬에서 자유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대통령 취임식을 갖게 해 준 국군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표시 했어야 했다는 것이다.


1950년 한반도 적화를 막았던 그 국군과 미군, 연합군들에게 우선적으로 감사의 메시지가 앞서야 했다는 점이다. 만약 이 땅이 공산화가 되었더라면 지금 북한과 같은 상황에서 경제건설이 아닌 김 일성 부자를 위해 전체를 위하여 하나가 희생되고 또 연속 고난의 행군을 할 우리들이 아니었던가.


아무튼 이 명박 대통령은, 다시 박 정희 전 대통령의 잘 살기 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신명을 바치겠다고 밝힌 포부, 댐을 건설하는 등 침체된 미국경제를 살렸던 루즈벨트 미국 전 대통령의 개발, 경제재건 테크닉을 본 받아 이 땅에 경제재건에 박차를 가(加)하겠다는 의지 표명은 신선했다. 우리들이 크게 기대할 만한 대통령 이었다.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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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댓글

아래 평양 방문 했던 도울 교수.


도울 (2008-02-25 02:44:39)  

취임식에 참가하여 李대통령과 직접 악수하고, 축하의 말씀도 했습니다. 항상 애국애족하는 배부전발행인님의 고귀한 마음과 미주통일신문에 올려진 모든 글을 관심 깊게 읽고 있습니다. 미주통일신문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발행인 (2008-02-25 06:43:07)  

간밤에 도올 교수님이 꿈에 보이기에.... ^^ 여기는 아침 6시 입니다. 이런 저런 뉴스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제, 취임식에 가셨지요 ? 저도.. 그런 취임식을 6번 이상을 보았으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972년 7월 4일. 그 때 막 고시공부를 포기하고 하산, 언론사에 막 취직 했을 때 TV에서 보았던 이 후락 정보부장의 방북 보고서.

그 후, 오늘.... 도울 교수님 까지 평양에 다녀 오셨고. 그러나 그 미 해결의 장은, 해결되지 않고....

어제 취임사에서 북한문제도 짚었서야 했는데... 경제가 밥 먹여 줘 ? 따질 수는 없지만, 어딘가 아쉬운 대목이 많았어요.

우리의 국정 목표는 물론 경제. 그러나, 한반도의 운명을 고려할 때..... 그렇지요 ? 줄 입니다. 공부 하지 못하고 막 올리는 기사들, 잘 봐 주십시오. 관련 책을 보면서 작성해야 하는데, 두렵습니다.이젠.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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