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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북한 로동당, 22명 돌아 온 인민들 무사 ? 사진 공개 하라 ! 2/17/2008
< 속   보 >

*  표류자 가족 구성, 고무보트 사용 등을 볼 때 어로작업이 아닌 탈북으로 봐야 돼
*  수사관들이 그들의 사고경위 등을 조사할 때 대통령-국정원장의 귀환조치 명령 받은 듯
*  국정원장 등이 북한의 귀환조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탈북 동포를 죽음으로 몰아 넣은 듯
*   김 정일에게 '충성'을 약속할 정도의 국정원이 북한도착 표류자 생존사실 확인 못하면 국정원 문 닫아야




구정 직후 연평도 부근에서 표류 중이던 북한 주민 22명이 남측에 의하여 구조, 신문을 받는 과정에서 식사도 하지 않고 귀순의사가 없다는 등의 행동에, 정부당국이 그들을 북한으로 돌려 보낸 후, 최근 그들이 처형 당했다는 뉴스에 관련, 18일 미주통일신문은 국정원의 '능력'에 크게 실망했다.


국내외 국민들이 22명 북한주민의 북송에 관련하여 "그들은 탈북자 가족들이었다"는 등등 유추를 하고 있음에도 국정원이 이를 말끔히 해소해 주는 방법이 없고 "처형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히고 있어 그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이럴 때는 국정원이 대북 라인을 통해 국정원의 입장을 북측에 알리고, 문제의 22명 귀환자들의 생사 여부를 확인, 국민에게 의혹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당연하다. 우리 국정원이, 아직도 그 정도의 대북접촉 능력도 없는가 ?


그 정도의 능력도 없이 어떻게 대선 직전에 평양으로 달려 갔으며, 노 무현 방북시 국정원장 등이 김 정일에게 마치 충성을 약속이라도 하는 양 고개 숙이는 꼴을 보였단 말인가.

그 보다 6자회담 등이 풀리지 않고는 있으나 지난 10년 간 대한민국 정권이, 빨갱이 정권, 친북정권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경제지원만 해도 수 백억 원이었음에도 그것도 우리가 북한의 체면 등을 고려하여 돌려보낸 22명 표류자의 생사여부 등을 확인하지 못한다는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목적에서 그것도 국정원이 -미주통일신문의 반북-보수 언론을 견제, 자금지원까지 막고 각종 음해, 언론영업 방해 등을 했단 말인가 - 앞장 서서 북한과 접촉했다는 것인가. 심지어 청와대 경호원 놈들 까지 북한 정보 팀과 경호 업무교류 등을 추진하자고 했단 말인가.

어쨌든, 22명 북한인 가족들의 표류 등 문제는 탈북과 상관이 없는 단순 표류였다면 그들이 북한에 도착한 후 총살을 당했다고 볼 수 없으나, 본란이 어제 보도 했듯이, 그들의 표류 시 보여 준 가족 집단 및 북한에서 출항시 해상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았다는 등의 정황을 볼 때, 당시 인천 지역에서 합동수사를 했다는 수사관들이 그들에게 공포 분위기 등을 조성하지 않았나 하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들이 당시 귀순의사를 밝히려고 했으나 당시 수사관들이 북으로 돌아가라는 암시를 주면서 거의 살해위협 같은 수준의 언동을 보였다면, 그들은 도로 북으로 돌아갈 의사를 가졌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들은, 일단은 해상에서 표류했고 탈북(?)을 위한 준비과정 등에서 정신적으로 중대한 불안 공포증에 시달렸다고 볼 수 있음으로 과거 일본 등 동남 아시아권에 온 탈북자 중 한국 행을 원치 않았던 점 등을 고려할 때, 해상에서 죽을 고비를 넘겼던 생면부지의 남한에서 인상이 좋지 않은 수사관들이 위협적인 행동을 했었다면(이 점을 수사하여야 한다)그들은 순간 탈북을 후회, 귀환을 생각했다고 판단한다.

정부당국은 당시 수사 팀들의 표류 북한주민들에게 대한 대공 용의점 등등 수사방법 등에 대해 내사에 착수해야 한다. 그 보다 미주통일신문 자금까지 잘라먹었고, 한국 지인의 50만 달러 유언에 의한 자금지원 까지 막았고, 그들의 가족 회사에 까지 찾아 가 협박, 10억 원 이상을 뜯어 간 "국정원 폭력조직"이라면(이 명박 정부 출범 후 그 자들에게 대한 조사, 자금회수 등을 의뢰한다) 그 정도의 대북정보 입수 등 능력이 있어야 한다.

미주통일신문은 특히 과거 육지, 해상 등에서의 탈북자들의 액션 등을 상기할 때, 22명 표류 케이스는 단순 어로작업이 아닌 가족단위의 집단탈북 시도였던 것으로 거듭 판단한다. 그 근거들 중에서 어린 학생들 까지 부모 형제들과 함께 '어로'작업에 합류했다는 점이다. 27년 간 북한체제를 입체적으로 분석, 정보를 수집한 미주통일신문의 입장에서는 구정 날 부모, 처자식, 형제, 남매, 숙질 관계자들이 조를 이루어 두 대의 고무보트를 타고 남측 수역까지 침투, 서해 연평도 까지 내려 왔다는 것은 분명 탈북행위라고 판단하며 어로작업이었다고 볼 수 없다는 것.


당시 그들이 어로작업을 하던 중 표류되었다면 북한당국이 김 정일의 지시를 받아 즉각 집단총살형은 집행하지는 않았다고 보는 견해 다. 이 명박 정보 팀은 당시 수사관들의 수사일지 등 수사관 중 대북 용의자 가담(당시 국정원이 대통령에게 보고, 모종의 사후 조치를 받았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판단 이다. 이런 경우도 국정원장이 국정 책임자에게 보고하고, 다시 사후 조치 여부에 대해 문의하며, 특히 국정원장이 그 때 북측으로 부터 '귀환조치'를 요구받았을 것으로 추정한다)여부, 국정원장의 귀환조치 등 지시를 확인해야 한다.


이를 확인하면 22명 가족들의 표류 진실 게임이 쉽게 풀린다. 그 키는 국정원장이 쥐고 있었고, 북한당국으로 부터 압박을 받은 국정원장이 노 무현이를 설득하여 최종 표류자 즉각 귀환조치를 명령, 실시했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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