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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북조선 독자 여러분, 미국이라는 나라가 참 웃기지요 ? 2/14/2008
북조선, 돼지는 죽여도 좋으나, 사람을 총살... 고문 하면 곤란해요. 이젠. 총살 조심 하라우요. 인권, 인권,인권......  오픈 도어 인권 플리스 !  




여기는 미국. 특히 유명한 로스앤젤레스.

15일 자 뉴스에서 한국인 박 모라는 52세의 남자가, 집에서 기르던 새기 고양이을 기둥에 던지고(정신질환자 ?), 또 애완견의 목을 졸라 죽인 행위로 인하여 법정에서 6년 형 선고를 받게 되었으며...................................................


다음,

아파트에 세 든 한국인이, 아파트비가 밀리자, 아파트 동족 주인이 {밀린 돈 내.... 안내 ? 죽여 ? 죽이겠다...}라고 말하자, 욕을 먹은 사람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 달려 온 경찰, {너 죽인다고 말 했냐 ?  I' m  going  to  kill  you ! .....}

욕, 협박을 한 아파트 주인이 현장에서 수갑을 찼다. 미국 켈리포니아주 형법 제422조 저촉. [테러리스트와 범죄협박죄] ㅡ .


다음,

코리아타운에 사는 엽전 부부. 밥을 먹던 55세 남자가 음식 맛이 없자 49세의 부인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을 했다. 12일 밤에. 물론 경찰이 달려왔다. 아들이 경찰에 콜.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달려 와 아버지를 체포, 구치소 행. 할레루야.


다음,

변호사 엽전이, 법정 서류를 조작하고.... 상대편 변호사와 짜고 사건을 패소 시켜도 처벌하지 않는 변호사협회 놈들이 있다.

몇몇 판사들 까지 판결문을 조작하고, 사기 판결문을 내 놓아도 부패한 판사를 체포하는 '국가조직'이 없다. 더욱이 판사를 매수한 부동산업자를 체포 하지도 않는다.


다음,

남의 돈을 떼어먹고... 융자 사기---금전 차용--- 사업빙자 등등 사기를 쳐도, [그것은 민사사건.... 변호사를 사라]고 돌려 보낸다.

다음,

1981년, 전 두환 군부의 [언론검열반]에 의하여 당시 월간지 발행인이 서울 시청으로 연행 돼 각서를 쓰고 월간지 강제 폐간을 당했다. 군부를 비방하는 기사를 썼다는 죄명.

그 후, "씨팔... 놈의 군바리...." 욕을 하면서 1달러만 들고 미국으로 망명했던 기자가....  25년 만에 tv방송국을 차려 la 교민은 물론 미국인, 일본인... 들 까지 시청할 정도로 발전했으나 대한항공-아시아나 항공 등등 한국기업들이 지난 10년 이상 광고 1건을 지원하지 않고.....

지금도 "기다려 봅시다...." 주재 공관을 살피고 있다. 빚만 총 110만 달러. 그 때, 그 안기부 사람들은 {빚은 얼마든지 얻어 써요.. 우리가 뒤에 있으니... } 이렇게 말했으나 모두 서울로 도망(?)갔다. 한 기창 이라는 안기부 요원만 자기 카드로 5,000 달러를 지원했고, 다른 놈들은 전 두환, 장 세동, 육군 보안사령관... 등 자금 까지 받아 사취, 착복, 사기를 했다.

2001년, {미주통일신문 대표에게 돈을 주고 영수증을 받았다.....}고 가짜 영수증을 보관했다가 김 대중 대통령 팀에게 돈을 반납했던  (신 건) 국정원장 놈을 비롯한 사기꾼 안기부 고급 군관 동무들이 여러 명 있었다.

2005년에는 충남대학교 총장 출신 LEE  0 0 씨, 노환으로 병석에 누웠는데, 국정원 놈들이 찾아 와 협박, {당신 가족들이 미국에서 노 무현 대통령을 비방하고... 정 몽헌 현대 아산 회장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방송을 하고 있다...}면서 계속 충격을 가해 LEE 총장 출신이 죽었다.

{나, 죽으면 재산 40억 중.... 5억원은.... 미주통일신문 TV 사장 놈에게 줘라....}
유언장 작성. 그러나, 이 사실을 접한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오판, 큰 실수. 인터넷에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더니 냄새를 맡은 국정원 놈들이 그 유족들에게 찾아 가 {미국으로 송금하지 마 !  5억원을 보내면 죽을 줄 알아 !!!  .........} 또, 협박. 총장의 부동산을 처분, 매입하는 사람에게 까지 찾아 가 자금출처 등을 조사하는 바람에 부동산 처분도 못했다고.

또, 서울에 있는 그 가족의 회사에도 찾아 가 협박, 10억 원에서 15억원을 뜯어 갔다고. 이 죽을 놈들의 사기 착취 협박의 참여정권, 전자개표기를 조작, 대통령직을 사기 친 이 놈의 정권, 3월 부터 두고 보자. 보복의 칼이 날아갈테니.




또, 생각나는 사람....  1997년 10월에 안기부 부장실에 근무했던 '차'박사라는 요원이 서울에 온 미주통일신문 대표에게 저녁부터 뒷날 새벽 3시 까지 식사, 환담을 하면서 자금수령 사실을 3차례 반복 물어 보았다.

{돈 ?  한 푼도 받은 적이 없어요.... }
{네에 ?  여러 번 나간 기록이 있어요 !!! ...}
{받은 적이 없다니까요 !!!  ...}
{정말요 ???? ...}
{네에..... }
{그러면 소급해서 받게 신청하세요....}

"신청 ? 신청 좋아하셔... 누가 주나 ? 말장난이나 하네..." 아예 믿지를 않았던 기자.

미국도, 서울도 개판인 2008년, 미주통일신문 대표가 서울에 들어가면 전직 국정원장 (신 건) 집구석.... 또, 국정원 건물에 휘발유를 확 뿌릴지 모른다. 미국제 사다리를 가지고 간다.

1983년 10월 경, LA 한국 총영사관에 근무 중 북한 정보 등 입수 과정에서 문제가 돼 사표를 냈던 사람이 {통일신문 ?  그런 신문을 하지 마세요. 북한 문제를 잘 못 다루면 큰 일나요.... }


"웃기는 넘이 다 있네. 내 철학, 소신을 가지고 언론을 하면 됐지, 무슨 놈의 한국정부를 신경 써  ?!? ! " 2008년 2월 14일 오늘, 그 놈의 말이 맞았지만, 후회 없다.

한국 법원, 검찰, 1999년 7월 19일 명예훼손죄로 법정에 세운 천하의 미주통일신문 기자를... 골탕 먹인 사실도 잊을 수 없다. 숭례문을 불 지른 채 정기(?)노인에게 방화하지 않았다는 2006년[창경궁 문정전 사건]도 당시 판사가 3년 이상 징역을, 집행유예 선고. 진범이 아닌 사실을 알고(?).


이번 남대문 방화범은 누구 ?  10일 밤 9시, 방화 후, 강화도 까지 비행기를 타고 날아 가 ? 1시간 만에 강화도 집에 도착했다니.

골 때리는 미국, 한국 사회 다. 이 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5일 취임 전에... 무슨변고가 날까 ?  긴급체포는 안되고.... 공소제기로 막을 내릴 40일 대장정의 특검 ㅡ . 그의 처남, 큰형은 사기-탈세 등 혐의로 구속될 것 같다마는.


좌우지간 한국 보다는 미국이, 그 아메리카가 참 좋습네다. 미국에 많이 오세요. 요즘은 이라크 전쟁 후유증으로 불경기, 조심 하시고 오세요. 호텔에 들어오는 한국 서 온 여행자들은 거의가 골프 가방을 들고 온다.


미국에 사는 기자는, 27년 간 골프장에는 딱이 한 번 가 보았다. 반공-지공-화해협력의 진화 과정에서 피를 흘린 미주통일신문 기자, 2003년 11월 부터 TV 방송을 시작, 이제는 채널 10개를 가지고 일주일 내내 LA 전역을 쏜다. 피를 뿌리고 있다.

오늘 방송분도 오후에는 동영상에 올라 간다. 1회 연습도 못하고 셋방 스튜디오에서 녹화 했다. LA 동포들이 거의가 기자의 뉴스 토크 쇼 시간만 되면 tv 앞에 앉는다고. 방송 인기가 좋아 요즘은 기자가 얼굴을 들고 다니질 못할 지경. 휘발유 통을 들고 방화도 할 수 없다.

남조선, 북조선 여러분, 미국 LA, 나성에 많이 오시라우요... 김 정일 국방위원장은 이 달 말에 뉴욕 필 하모닉 공연을 관람하고, 새 사람이 되시라우요. 그 놈의 선군정치, 강성대국을 포기하고 [비핵3000]카드를 받을 준비를 하라우요. 설마, 숭례문 방화도 김 정일 지령이 아니지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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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에 오시면, 호텔은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뉴 서울 호텔- 가든 스윗트 호텔- 웨스턴 인 호텔-노르만디 호텔로 오세요.


식당은, 올림픽가 조선갈비.... 설렁탕은 김 영삼 대통령도 찾아왔던 양지 설렁탕


코트는 '밍크의 집'이 최고 품질보장. 30년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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