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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보내는 편지> YS, 노 무현 모두 제거해야 돼 1/13/2004
최소한 노 태우 정권 이후 부터 이 시간까지 정권을 장악한 자들이 우리 국민에게 보여 준 희망 찬 카드는 전혀 없이 오로지 치부, 재산증식, 대선 총선 때 마다 불법기업 자금을 받아 나누어 먹고 돌아다닌 흔적이 남아 검찰수사가 통과의례가 되고 있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한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

어제 부터 다시 터진 노 무현의 용인 땅 거래에 직접 개입했다는 사실과, 김 영삼의 1천2백억 원 이상의 행방에 대한 보도들이 우리들을 더욱 분노케 한다. 도대체 이 인간들은 누구인가. 이런 자들이 당시 어떤 철학과 정치적 신념에서 통치를 했단 말인가. 그 결과가 고작 부패- 도박 - 사기 - 불륜 공화국을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것인가. 노 무현도 인간이기 때문에 대선 출마 전후로 개인 빚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문제들에 대한 변명이 진솔하지 않고 눈감고 속이는 행동을 했다면 그는 도덕성, 청렴성에서 문제가 야기된다.

그들은 적어도 국가 민족을 위해 피리를 부는 지도자 다. 박 정희 정권 당시 김 지하 시인의 [오적] 이상의 도둑떼들이 헌정질서를 파괴할 정도로 국가범죄 행위를 자행하여 돈을 먹어 챙겼고, 언론까지 속이면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신뢰하고 동고동락을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특검의 결과를 볼 것도 없이 대검찰청은 "우리 같이 죽자"는 심정으로 전현직 대통령들과 관련 비리를 모조리 파 헤쳐 새로운 역사를 형성해야 할 것 같다. 이들이 숨겨 둔 돈이 천문학적인 것 같다. 이 뻔뻔스런 자들이 국민의 지도자 행세를 했다는 것은 국민을 상대로 사기행위를 한 것이다. 검찰은, 이제 특검에 관계없이 김 영삼의 1천 2백억 원 입구와 출구를 조사하고, 노 무현 현직에 대한 재산형 비리들에 대해 엄중히 조사, 국민에게 밝혀야 한다.

김 영삼의 양아들 까지 법망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변호사들에게 당시의 자금 수수과정을 폭로했다. 그가 그 같은 수수현장의 진실을 고백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변호사가 왜 그 같은 말을 언론에 퍼뜨렸겠는가.

용인 땅의 주체인 이 기명- 강 금원 등도 이제 전-현직 대통령이 눈에 보이지 않고 법정 안밖에서 생존을 위한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는 곧 전 현직 대통령으로 인해 내가 죽을 수 없다는 심리에서 권력에 반격하고 나섰다.

대검찰청은 이 때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제발 동경 지방검찰청 특수부를 능가하는 힘을 보여 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그들을 이해하고 동정을 하려고해도 이젠 막판에 온 것 같다. 정말 그들을 두번 세번을 갈아먹고 싶은 심정이다.

아믛든 대검찰청은 새로운 결의를 다져야 한다. 검찰이 무력하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유지는 무너진다. 우리의 체제는 김 영삼-노 무현- 김 대중의 손아귀에 있지 않다. 또, 수 차례 강조했지만 노 무현은 가짜 대통령 이다. 그는 불법 조작 당선자 다. 검찰이 그러한 자 앞에서 할 말을 못하면 검찰 배지를 떼야 한다.

용인 땅 노 무현의 개입, 정치 자금을 한푼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김 영삼 역시 파렴치 범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당시 자금은 노 태우가 2천 억원 이상 대선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이상 더 그들에게 희망이 없으며, 따라서 검찰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근대사에서 문제되는 검은 돈 거래 내역을 파 헤치는데 소명을 다 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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