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당의장에 선출된 정 동영 차세대 주자. 이번엔 박 아무개 기혼 여성 앵커 출신을 당으로 영입 정치판을 여성 앵커 판으로 만들기 시작. 한나라당에서도 기혼 앵커 출신을 영입 구상 중.
정치권에 여성 방송인들을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바람몰이 일 수 있으나, 유명 여성 싱글 앵커들을 기용할 땐 조심 하도록.
일부 야심있는 정치인들이 북한 식으로 싱글 앵커들을 다목적으로 영입하여, 결과적으로 상부에 성상납하게 하여 여성의 신세를 망치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 김 대중의 사생아 문제도 정 동영 당의장이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때에, 지나치게 여성 앵커들을 정치판으로 끌어 들이는 행각은 조금 문제가 있을 듯.
한편, 한나라당 김 정숙 의원도 {왕이 후궁을 간택하듯 이름 난 여성을 영입해 광고한 뒤 후궁 처럼 쓰고 버린다}고 쓴소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