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등 주요 국가기관엔 이미 좌익세력 포진 한 듯
* 대미 첨단 외교부 북미주 담당들을 처벌할 경우 노 무 현은 국민이 갈아먹을 날 있어
청와대 민정 수석실에서 외교부를 "사찰"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주 부터 간간이 언론에 흘려 다녔던 청와대- 국정원이 공동으로 외교부 미주국 등 간부들을 상대로 펼친 대통령에 대한 인격비하, 대미정책 과정에서의 비판 소리, 주요 정보유출 등에 대해 강도높은 조사를 펼쳤다는 것은 과거 어느정권에서도 볼 수 있었던 현상이긴 하나 소위 참여정부라는 것들이 국가 주요 대외정책을 추진하는 최고위 엘리트들의 집산체인 외교부에 까지 메스를 가하는 중징계 조치는 용인하기 힘든 사건발생 이다.
노 무현 등장 이후, 그들이 보여 준 대미정책의 미숙함과 혼선은 외교부의 전문 외교관들로 부터 비판을 받을 수준에 있었다. 특히 이라크 파병지연 문제, 미군 용산 기지 이전 재협상(비용 부담) 문제만 하더라도 자주파, 주사파 이상의 색깔이 있는 집단에서 보여 준 꼴은 실로 가관이었다.
구랍 30일 노 무현이가 검찰을 가리켜 {내가 검찰을 죽이려 했다면 두번을 갈아 마실 수 있었겠지만.... }라고 독을 뿜었듯이 외교부 주요 간부들도 " 청와대와 NSC-국가안전보장 회의- 자주파 놈들을 두번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을 정도" 라는 독설이 나올 법 했다.
오늘 우리의 외교부 실무자들은 거의가 3공, 5공화국 때 부터 전방위 외교실무에 참여했던 베테랑 외교관들이다. 이들의 눈에 오늘의 새파란 청와대 등 참모들은 초등학생 정도로 보였을 것이다. 이러한 어린 아이들이 명색이 국가외교 정책에 대한 지식의 전무 상태에서 주사파 이상의 붉은 색깔을 보이면서 미국과의 우호관계를 무시하고 공산사회주의 국가들과 연대, 더 나아 가 국가안전보장 소속 젊은 자주파 놈들은 탈레반 형태를 보이면서 국익을 손상하는 행위에 대해 이들이 침묵할 리가 없는 것이다.
오래 전 부터, 주미 대사와 외교부 간부들은 청와대와 NSC 실무자들로 인해 힘을 못 쓴다는 소리가 들렸다. 이것이 결국 곪아 터진 오늘 청와대는 국정원 까지 합세, 외교부 관련 중징계 대상자를 찾아 냈다는 것은 앞으로 이 정권의 말로가 어떻게 될 것인지 심히 우려된다.
가짜 대통령이라는 자는 검찰을 동원, 정치권을 교란시키면서 시민을 선동하고 있고, 공사 자리를 가리지 않고 리무진 티코, 소도둑과 닭서리, 검찰을 두번 갈아 마실 수 있었다는 등 언어 폭언과 저질의 막가파 형태를 보여주고 있으니 외교관들의 눈에 이들이 인간으로 보였겠는가 말이다.
이럴 때 외교부 내에선 홍 사덕 한나라당 총무가 {.... 노 무현 지지세력 20프로 가운데 10프로는 김 정일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말에 동감이라는 소리가 나왔고 4월 총선 후 노 무현은 별 영향력이 없을 것이라는 등 빈정거림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좌우지간, 현 정권은 정치력 미숙, 전문지식의 부족으로 통치력을 상실했다. 불법 대선자금 문제로 한나라당이 코너에 몰렸으나 이번 총선에선 여당이 비참한 참패를 맛 볼 것이 분명하며, 청와대가 외교부 간부들을 중징계할 경우 이것이 출구통로가 되어 현 정권이 벼랑 끝으로 접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비협조 국민과 검찰을 갈아 마시고 싶다는 표현을 하는 이 저질의 폭력배 노 무현은 이제 4월에 결판이 난다. 두고보라. 미국의 핵우산 아래서 편안하게 먹고 살았던 한국은 이제 그 대가를 받을 것이다. 우리 해외 동포들도 "두번을 갈아 마시고 싶은 가짜 정권"에 대해 이미 옐로 카드를 들었다. 노 무현 아웃, 국민의 저력이 기대되는 4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