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배후> 책을 펴 낸 서 정우 저자는, 당시 KAL 기 공중폭파 범인을 안기부와 북한의 연계로 추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결과는 당시 KAL기 공중폭파 모의, 지시는 안기부가 아니라 북한 김 정일의 북풍 차원에서 자체결단에 따라 착수한 테러 인 것으로 1차 추정,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본사의 자체 분석은 - 지금도 마찬 가지지만 - 남한의 권력층에서 대한항공 여객기 등 가공할 테러를 지시, 공중폭파를 지령할 만한 "지도자"가 없다는 결론이다.
다시 말해서 중대한 정권교체 등 위기가 존재할 지라도 무고한 시민 수 백 명이 탄 여객기를 공중폭파 하는 음모를 할 정도의 대담한 테러리스트가 남한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당시의 KAL기 공중 테러는 북한 김 정일이가 노 태우 후보의 당선을 위해 "칼기를 제낌으로써" 그 공포 분위기를 이용 당선이 된다는 계산 하에 김 현희 팀을 투입시켰던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
그 후, 여객기 잔해, 블랙박스 회수불능 등 사태는 남한 정부 당국에서 북한의 "작업"에 깊이 개입하기 싫어 외면했던 것으로 본사는 판단.
이러한 정황은 - 재론 하지만 - 노 태우 당선 직후 부터 북한지원을 위한 통일정책 추진 및 해외동포들의 북한방문을 허용 했으며, 남북정상 회담을 추진했던 점 등에서 노 태우 - 전 두환 팀에서 사전에 북한의 테러를 인지했었다는 것. < 계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