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무현 정권이 민주당을 해체, 신당을 창당할 때 미주통일신문에서 [노 무현의 신당, 북한 로동당과의 연계]가능성 보도가 그로 부터 5개월 만에 그 실체가 드러나 앞으로 귀추가 주목.
어제 노 무현 당의 김 근태 열린 우리당의 대표는 김 대중 전직에게 북한 특사를 요청함으로써 그 같은 추론이 현실로 압축되기 시작했는데, 그들이 신년 초 부터 [북한 바람]을 일으 킨 배경은 4월 총선에서 기선을 잡기 위한 전략이며, 이는 또 김 대중과 현 정권의 공동 아이디어로써 김 근태를 이용한 "대북특사" 카드를 내 놓은 것.
이로써, 로동당- 김 대중- 노 무현(김 근태)의 3각 커넥션은 이미 존재했고 존재하고 있음이 6일 드러 난 것이다. 특히 김 - 노 전현직은 5일 미주통일신문에서 보도했듯 오는 4월 총선에 노 무현의 사생결단 식의 개입은 김 대중의 소위 6. 15 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전초전으로써 2005년 모종의 남북연합 통일안을 국회통과를 노린 것으로 최종 판단.(오늘 새벽 연합뉴스 속보 판에서 김 근태의 김 대중 대북특사 보도가 나온 후, 본사가 이를 받아 인터넷 뉴스에 보도하고 15분 후 다시 연합뉴스 속보판에 들어 갓더니 관련 뉴스가 보이지 않아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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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밤 10시 30분 미주통일신문 TV 18 방송, 미주 50개 주 및 캐나다 하와이 남미까지 방송되는 위성 TV를 통해 <노 무현의 총선 개입 배경>을 분석 방송하며, [주간 칼럼]에선 <국군포로 전원 송환 못 할 경우 "국방의 의무" 폐기하라>는 방송을 합니다. 본 방송은 엘 에이 전지역에서만 약 50만 명 이상 교민들이 시청하는 최대 공중파 방송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