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메모장>
* 미국에서도 "미주통일신문이 필요하다"고 인정을 해 주는데.... 한국 좌파들이 괴롭혀
* 대북정책은 초지일관 된 상호전략 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조를 지킨 언론 너무 슬퍼
* 전직 대통령 재가까지 받은 언론사가 좌파정권 때문에 감당한 피해사실 충격적
요점만 씁니다. 미주통일신문은 1982년 미국 LA에서 창간, 당시 남북한 냉전 시대에 목숨을 걸고 미주 침투 북한세력들을 규탄, 방어했던 언론으로 자부 하는데.....
1999년 경 부터 좌파적인 정권, 특히 노 무현 정권에서는 저희 언론사가 미주 지역 한국계 기업으로 부터 광고를 수주할 수 없어 지난 10년 간 애로가 많았습니다.(1989년 부터 노 태우 정부가 북한과 교류협력 추진을 하면서 부터 반공이념 언론들 까지 왕따를 당했다. 당시 안기부는 표면적으로는 미주통일신문과 공조, 이용했으나 뒤에선 기술적으로 방해 했다. 방해공작이 포착되었다. 특히 대북비판 교민 200명 초청 세미나 언론 행사까지 못하게 방해를 했고(당시 하와이 대학교 북한 담당 교수까지 미주통일신문 행사에 참석 못하게 방해했다), 특히 특수 지원자금이 미주통일신문에 와도 그들이 자금을 가로 채 먹었다. (당시 안기부 남 영식 대북 담당- 허 찬순- 한 기창, 김 경수, 김 천웅 .... 여러 요원들이 증언자. 일부 그들은 지금 국정원에 근무 중이다)
특히 북한 남침용 땅굴을 추적하던 당시 '전 용운' 육군 소장- 이 분은, 당시 미주통일신문이 [북한 땅굴 3개 이상 확인.... ]보도를 하자(전 용운 소장 수행 담당 대령으로 부터 보도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땅굴 침투 사실 정보를 받았다. 그 후 3일만에 미주통일신문은 대령과의 엠바고 등 약속을 깨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김 영삼 정부에서 전 용운 소장을 직위 해제 했다. 파면. 그 후 북한 땅굴 기사가 워싱턴 포스트 지 등에 보도된 바 있다. 지금도 북한의 장거리 땅굴이 서울 수원 전역에 접근 했다. 땅굴 크기는 대형, 중형, 소형으로 되어 있음. 이 정보는 북한군 출신으로 부터 아주 정확하게 입수했다. 땅굴-갱도 담당 북한군 팀들) 서울 근교에는 북한 땅굴 출입구도 있는 것으로 판단. 각종 사고.... 개구리 청소년, 현역군 테러 등 모두 지하 땅굴을 이용한다고 판단)도 LA에 왔다가 미주통일신문 기자와 식사하면서 안기부의 태도에 놀란 사실이 있었다. 당시 미주통일신문은 육군 보안사령부와 공조, 주요 자료를 받으면서 미주지역을 담당하기 시작했었다)
하긴, 과거 전 두환-노 태우-김 영삼 정부 때도 해외 반정부 언론들에 대해선 철저한 광고통제 등을 했습니다. 앞으로 이 명박 실용정부 시대도 마찬가지 일 것 입니다. 그것은 청와대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고 국가정보원 담당들이 해외 주재 파견 요원들에게 지침을 하달 합니다. 즉, 현지 반정부 언론을 지목하여 리스트를 보냅니다.
그러면 현지 국정원 요원들이 이를 다시 현지 상사지사 담당 등 업체 담당에게 직접 통보, 광고지원 불가 해 줄 것을 요청 합니다. 이 같은 사실을 미주통일신문에서 당시 총영사관 파견 안기부 요원들과 같이 논의, 정보제공을 하면서 배운 것 입니다.
인생은 새옹지마, 지난 10년 좌파적 정권으로 인해 미주통일신문은 엄청 피해를 보았습니다. 언론사 자금이 고갈, 27년 언론활동에서 사채 등 총 110만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주통일신문은 그들을 크게 원망은 하지 않았습니다. 인생은 새옹지마.
특히 대한항공-아시아나 항공-현대 그룹-기아 자동차 등 한국계 기업들은 모두 그 같은 지침을 받아(총영사관 등으로 부터)미주통일신문에는 일체 광고 지원이 안됩니다. 일부 그들이 그 지침 등을 몰라 미주통일신문에 광고를 지원했다가 KOUSA 등 일부 회사 담당자, 사장들이 혼줄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지침이 유효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어제 부터는 상황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모모 특정 기업체 사장들이 미주통일신문에 전화를 걸어 옵니다. 좌파정권 교체, 이동을 예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 입니다. 미국에서도 미주통일신문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이지 않는 후원을 해 주는데, 우리 체제에서 방해를 한다는 것은 언어도단 이상 입니다. 지난 10년, 15년.... 김 영삼 정부 때도 그 아들 놈 김 현철이가 부통령 역할을 한다는 정보를 받았고 특히 안기부장 임명권 등 까지 개입, 권력을 행사한다기에 이를 폭로하자..... 계속 비판을 했더니 또 저희 언론사가 왕따를 당했습니다.
당시 LA 총영사관 파견 경찰 담당이 달려 와(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만났다) {우리가 자금을 줄 테니.... 대통령 관련 아들 기사가 '오보 였다고 써 달라'는 요청을 했으나 본사는 이를 거절한 바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ㅡ .
이 또한 미주통일신문 TV 언론사의 결과적인 자업자득 이지만, 애국하자는 언론이 왜 이렇게 힘이 듭니까 ? 애국 한다는 것이, 체제를 수호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자 하는 순수한 언론사명도 정보기관 놈들이 방해를 하니, 참으로 씁쓸 합니다.
서울 지인이 보내 주는 50만 달러도 송금중단을 협박했고.....[신 건]이라는 국정원장 놈 까지 미주통일신문으로 보내는박 지원-김 대중 대통령의 지원금을 착복, 사기를 쳤고. 1990년, 북한 로동당 등등 북한 대표부 대사 출신, 해외동포 원호위원회 참사 등 일행들 까지 LA에 와서 {갑시다... 북경을 해서 평양에.... 갑시다...}미주통일신문 대표에게 딜을 한다고... LA 공항에서. 교민 인사 20여 명이 지켜 보는 공항 라운지에서. 나중에는 유엔 북한 대표부 정보 책임자 까지 직접 전화를 걸어 와 회유. 거절.
1985년 심지어 일본 조총련에서 LA에 침투했던 '가이찌'(?) 보스 팀에서 {북한에만 갔다 오면 신문사 자금을 대 주고.... 인쇄기도 사 주고....여자도 걱정 말고....} 딜. 이를 거절하자 조총련 행동대원은 권총을 빼 들고 기자의 옆구리에 대고 "그리피스 팍(공원)으로 가자.... 배 기자님을 죽여야 한다. 명령을 받았다...} 위협도 있었습니다. 그 행동대원은 그 직후 미주통일신문 대표의 2만 달러 짜리 승용차 까지 박살을 냈습니다. 그는 나중에 미국 고위 정보수사기관에서 추적을 받았고 체포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증언자는 전 두환 대통령 동생 전 경환 씨의 친구 '오 신길' 씨. 전화 213-385-0496 현재 LA 코리아타운에 거주 중. 당시 미국 고위 수사기관 에이젠트)
그래서, 어느 때는 북한 로동당의 해외공작부, 애국자에겐 끝까지 책임을 지는 김 정일 정권이 너무 부럽기도 했습니다만.
오늘 오후 2시 15분 경, 이 명박 당선자가 최종 웃을 수 있을 것인지, 태평양 건너 말 많은 동네,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서 걱정이 돼 인사 드렸습니다.
미주통일신문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