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년 초 점 >
최근 우리 미국 정부가 북핵 타결을 위해 북한군부와 접촉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이는 잘못된 발상이라고 지적한다.
즉, 북핵의 키는 북한 군부가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김 정일 위원장이 100% 장악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도외시 하고 우리 미국이 북한 군부와 접촉, 딜을 하고 있다는 것은 수순 밟기의 행태로 볼 수는 있으나 시간만 연장한다는 것이 1일 미주통일신문의 분석이다.
우리 미국 정부는, 즉시 북한군부와의 협상을 중단하고, 김 정일 위원장을 설득, 압박을 해야 한다. 구랍 31일 까지의 북핵 관련 모든 프로그램 신고 등 준수사항이 해를 넘겼다.
이는, 김 정일이가 부시 대통령을 골탕 먹이거나, 아니면 부시 공화당 정권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김 정일은 부시 대통령의 최대한의 배려에 대해 일단은 조만간 화답할 것으로 확신은 한다.
그러나, 미국이 북한 군부와 접촉한다는 것은 우리 미국 역시 최대한의 배려를 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고 김 정일 역시 군부의 자존심을 살려 주기 위한 전략에서 북한 군부 설득을 요청했을 수 있다.
북핵 문제는, 이번 3, 4월에 풀릴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