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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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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조선 독자 여러분, 감사 합니다... 2007년.. 안녕 ! |
12/30/2007 |
오늘 태평양 시간은 2007년 12월 31일. 추운 날씨가 계속된다는 한반도. 남조선은 5년 무능, 10년 좌파의 정권을 확실하게 청산하는 듯 영하 10도의 맹추위가 떨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저는 2008년에도 타 언론 보다 앞서는 뉴스, 적중율이 높은 분석 보도문들을 내 놓겠습니다.
부끄러운 일이나, 발행인 혼자서 30여 년간 25시간을 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주통일신문 TV는 이 명박 실용시대를 맞아 이에 부응하는 언론활동을 할 것 입니다. 북조선의 모든 독자들도 그 분을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30년 후 나이를 먹고 늙으면 단 돈 1달러만 달랑 들고 경상도 고향으로 돌아 갑니다. 그 시간까지 기자는, 미국과 조국의 발전, 그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북한도 개방할 경우, 우리는 김 정일 위원장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기자는, 계속 모든 언론보도문에 책임을 질 것 입니다. 의도적인 오보, 왜곡, 날조 등 행위는 미주통일신문 사전에는 없습니다. 최대한 사실보도, 적중율이 높은 분석기사를 내 놓을 것입니다.
저희 인터넷 판 뉴스 검색자가, 약 700만 명. 감사 드립니다. 1, 000만 명이 방문할 때, 다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 12월 31일, 국군포로는 내려오지 않고..... 북핵도 31일 데드라인을 넘기고 있습니다. 아직 시간은 12시간 정도 남았기 때문에, 밤 12시 자정까지 좀 더 기다려 보십시오. 김 정일 위원장의 성격상 31일 밤 자정에도 밝은 뉴스를 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여러 독자 여러분들..... 건강 유의 하시고, 2008년에 다시 만납니다. 북조선도 이 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대안이 없습니다.
미주통일신문 TV 대표 배 부전 기자 올림. simon@unit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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