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긴급 방송에 출연한 최 중순(이민 1.5세, 미 육군에 입대하여 1969년에 월남 전쟁에 참전했었다. 그 후 1988년 LA 코리아타운 워싱턴 거리에서 '초이스 바디샵'을 운영했다. 그는, 최근 한국에서 문제가 된 에리카 김과 그의 어머니의 소위 이 명박 후보 관련 BBK 사건 이면 계약서 등 위조 사인 등에 느끼는 바 있어서, 교민의 입장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20년 전 그 때 만났던 에리카 김, 그의 어머니의 그 탐욕 현장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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