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로동당, 왜 이래요 ? <미주통일신문.com> 방문자가 너무 많아..... (남조선 검찰과 짰습네까 ? )
12/11/2007
다시, 요즘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판 뉴스를 검색하는 북한 동포들이 늘어 나, 반갑고 무서운 생각이 듭네다. 대체, 무슨 일입네까 ?
편균 50여 명이 클릭하던 기사가, 이제는 600명 이상 기록을 하니, 혹시 김 정일 국방위원장 께서 {조국통일을 위해선 미제국주의에 있는 우리 신문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판 뉴스를 누구든지, 자유롭게 검색 하라우 !....}
지시가 떨어졌습네까 ? 무서운 생각이 듭네다. 오늘은 이만 줄 이옵니다. 내일 12일 이곳 엘레이 한인회 재판이 있어요. 이 놈들이, 정관-헌법을 마구 뜯어 고쳐, 사기를 쳤어요. 그것 때문에 바쁩네다.
오늘, 점심 때.... LA 목사 동무, 이 광덕. 1987년 부터 20여 회 북한을 방문하면서 대북 투자 등에 노력했던.... 그 분과 식사를 했습네다. 그 분이 지난 20년 간 북한을 방문하면서... 눈물 흘린 사연들을 말 하더군요.
그 때, 이곳 목사, 장로 몇 놈들이 북한에 보낼 자금을 가로 쳐 먹었고...자신은 모함을 받았고... 원통 해 하더군요. 주요 자료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네다. 필요하면 이 광덕 목사에게 연락 해서 받아 가세요. 북조선에 돈 보낸다면 사기 친 놈들의 증거물들이 다 있대요.
그래서, 미주통일신문에서 15만 달러 정도를 빌려서 재판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내일 재판, 여기 미국 민사부 판사 몇 사람이... 악질들입네다. 북조선 판사와 같습네다. 돈 받아 쳐 먹고... 재판을 연기, 지연시키고.. 피고인이 도망가도록 길을 열어 줍네다.
김 정일 위원장 같으면 "기 놈들을 총살 시키라우 ! "명령을 할텐데. 미국은 그런 게 없시오. 만사태평 입네다. 관공서 같은 곳에 전화를 걸면 담당자 만나기가 별 따깁니다. 전화를 돌리고, 돌리고.... 기다리고... 녹음이 나오고... 하루가 걸립니다. 아예 통화가 안됩니다. 이러니, 북조선의 핵무기와 싸운다는 게..... 귀한 젊은 미군들만 죽어 갑니다.
이상. 북조선에서도 우리 인터넷 사이트를 많이 방문 해 주어서 감사. 로동당 여러분들에게 크리스머스 선물을 보내지 못합니다. 조국통일 사업을 하니, 돈이 말랐습네다. 그러나, 공작금은 보내지 마시라우요. 절대 안 받습네다. 아직은.
국군포로... 12월 31일 밤에 내려 보냅니까 ? 그들 일부라도 내려 보내세요. 굉장한 반향이 일어 납니다. 쇼 한번 해 보세요. 그들이 안 내려 오면, 미주통일신문의 기자 입이 더러워 집니다. 고민 입니다. 메리 크리스머스 ! 김 정일 위원장님 !
P.S. 남조선 강화도에서 남조선 해병 2명을 제압하고... 복귀한 무력부 소속 격투기 프로들은 잘 있습네까 ? 무슨 훈장을 주셨나요 ? 이 명박이가... 노 무현이에게 엄청 돈 주고..... 면죄부 받았어요. 어떻게 할 실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