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 15일 경, 국군포로를 내려 보내 주시는 거지요 ? 김 정일 위원장 님.
그들을, 그 늙은 영감들을 집으로 일단, 돌려 보내세요. 국군포로, 민간인들을 돌려 보내면, 북한의 테러국가 지명 명단에서 삭제가 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12월 10일 경, 서울방문을 하십시오. 국립묘지 참배도 하시고. 김 위원장이 서울에 오시면 테러는 커녕 모두 놀랄 것입니다. 북한의 변화, 창조적인 개방 신호탄을 던지십시오.
김 정일 시대도 중국의 등소평 처럼 [2008년 김 정일이가 북한의 대외 개방에 착수했다]는 역사의 기록을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그 까짓 늙은 국군포로들을 억류한다 하여, 노동댓가가 있으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국군포로 1인당 10만 달러 정도를 달라고 하십시오. 30만 달러는 너무 비쌉니다.
줄 입니다. 1시간 후 방송 녹화를 시작 합니다. 원고 없이 방송을 하기 때문에, 국군포로 문제가 뇌리에 스치면 마구 욕설이 나갑니다. 이제, 미주통일신문 방송에서 김 정일 위원장을 욕하지 않게 조치 하여 주십시오. 부탁 합니다. 그것이 종전선언, 평화협정의 첫 걸음 입니다.
정철..... 잘 골랐습니다. 후계훈련을 잘 시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관상이 좋습니다.
미주통일신문 TV 방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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